지난 9월 14일이 1인시위 10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김현순 천안당협위원장님과 변현주 당원이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가해자가 엄중하게 처벌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파렴치한 성범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나의 경종이 울려지기를 희망합니다.
장애인의 보편적 인권실현과 모든 인간의 평등을 위해 진보신당은 어떠한 억압과 차별에도 맞설것입니다.
거리 1인시위에 이어 이번주부터는 선고공판이 열리는 날까지 법원앞 1인시위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