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장그래살리기운동본부 출범 및 민주노총세종충남본부 총파업결의대회가 3월 19일(목) 오후 3시 30분부터 온양온천역 광정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당에서는 김용기 도당위원장과 손창원 노동위원장을 비롯 많은 당원들이 함께 연대했습니다.
신자유주의 스탠다드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
이윤의 극대화를 위한 대자본의 대리인.
그들의 목표는 너무도 분명합니다.
민주노총의 총파업이 어느 규모로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망의 대한민국을 희망의 사람사는 세상으로 만드는 출발이 되길 기대하며, 노동당도 힘차게 연대투쟁해야 겠습니다.
장그래살리기 운동본부 출범식에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배우는 바로!!
장그래 : 심현민(천안당협위원장)
박근혜 : 김태경(도당 총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