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6일 오전 12시에서 1시까지 천안시청 현관앞에서 천안시 국악단 성희롱 성폭력사건 해결촉구 1인 시위를 김용기 도당 위원장, 김태경 도당 총무국장, 그리고 임수진 대의원이 진행하였습니다.
사람의 자존감을 저렇게 짓밟는 부당해고를 자행하고도 나몰라라 하고, 성폭력 피해 여성에게 경고장을 보내고, 누가 피해자냐고 데리고 와보라고 큰소리 치는 싸가지 없는 공무원이 근무하는 천안시... 정말 대책없고, 부끄러운 천안시입니다.
끝까지 싸워서 스스로의 권리를 쟁취하는 것 말고는 다른 답은 없는듯 합니다. 우리 당도 이 투쟁에 힘차게 연대합니다.
매주 월요일 12시-1시 : 천안시청앞 1인시위.
매주 목요일 오전 8시30분 : 천안시청앞 출근 집회.
가 이어집니다. 당원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