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16:29
인애학교 가해자 엄중처벌 탄원서 접수(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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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000여장의 탄원서가 전국에서 도착하였고 8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천안지원 민원실에 접수하였습니다.
장애를 이유로 억압당하는 일들이 우리 사회에서 사라지고,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최소한, 이런 파렴치한 범죄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의 심판이 내려져야 하겠습니다.
시민의 부릅뜬 눈으로 지켜 봅시다.
천안당협 김현순 위원장과 변현주 당원이 함께 참가하였습니다.
[가운데 빨간색 상의가 김현순 천안당협위원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