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6 07:03
천안당원 1인시위 20일째 - 몸자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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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당원 1인시위 20일째 - 몸자보 등장!충남도당소식
오늘도 이영우(방죽안 오거리), 이윤상(쌍용동 롯데마트) 두 동지가 현수막을 들었습니다.
"부자감세 1년 ▶ 23조원, 대학등록금 1년 ▶ 11조원, 무엇이 서민위한 정책인가?"
이영우 천안위원장은 직접 제작한 몸자보까지 착용했습니다.
천안의 대안! 이영우 이윤상 힘내라!
신호대기중인 시민 앞에서 부자감세, 4대강사업 중단하면 얼마나 서민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연설이 끝나자마자 신호등이 바뀝니다.
양쪽 건널목을 왔다 갔다 하며 대기중인 시민을 향해 연설을 하다 보면 1시간을 넘기는 날이 많습니다.
지나가는 버스승객을 향해 손인사를 합니다.
오늘부터 착용한 몸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