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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때 활동보고를 올려야 하는데, 컴퓨터 앞에 앉기가 만만치 않네요;;

다음부터는 좀 더 신속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노점탄압 중단!, 노점 생존권 사수! 천안지역 투쟁 선포식(7월 18일 오후 1시, 터미널 앞)

 천안시가 민원을 이유로 터미널 노점을 강제 철거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용역 업체까지 발주하자 생존 사수를 위한 노점상들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율정비를 통해 민원을 최소화 하겠다는 노점상 측의 노력에도 불구, 천안시는 강제철거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노점은 생존의 문제이므로 강제철거는 있어서는 안되며, 무엇보다 자율정비의 기회를 충분히 주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입니다.

천안시는 강체철거 협박 당장 중지하고 노점상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도당 김용기 상임위원장과 이택호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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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전자 직업병 사망노동자 합동 추모문화제(7월 18일 오후7시, 온양역 광장)

7월은 고 윤슬기 님 49재와 연재욱, 황민웅, 이윤정 님의 기일이 있는 있는 달입니다. 젊디젊은 꽃다운 나이에 삼성에서 얻은 질병으로 세상을 떠난 젊은 넋들을 위로라도 하듯 하늘에선 비가 내렸습니다.

천문학적 돈을 가진 삼성 이건희 일가에게 없는 게 있다면 바로 인간적인 양심입니다.

자신이 가진 돈의 양의 백분의, 천분의 일에 해당하는 양 만큼의 양심을 가졌다면, 이토록 억울한 죽음은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삼성은 아직까지도 어떤 직업병도 부인하고 있습니다.

도당  김용기, 안병일 공동위원장과 김민호 부위원장, 조혜경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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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금속노조 현대제철 총파업 출정식 참가(7월 20일, 오후 12시 30분. 현대제철 공장 앞)

 대기업 노동자가 앞장서 세상을 바꾸는 총파업 투쟁을 전개하길 기원합니다.

 도당 김용기 상임위원장, 당진당협 김정진위원장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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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르바이트 노동권 홍보 및 거리 상담활동(7월 22일, 오후 4시30분, 당진)

당진당협 당원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유동인구가 비교적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알바청소년 청년들과 노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설문과 스티커부착에 참가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이동하는 사람이 적어 상담은 심도 있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함께 해주신 김정진 당협위원장님과 당진 당원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녘식사는 정00 당원이 쏘셨고, 손창원 당원께서는 육회를 쏘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솨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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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본소득 대담회, 경제위기 시대, 좌파정당과 기본소득(7월 24일 오후 7시 30분, 민조노총 13층)

당내에 내노라하는 기본소득 논자 3명이 대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논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그동안 한국에서 전개되어 오던 기본소득 논의의 부족한 부분과 난점에 대한 점검이 주로 이루어졌다. 기본소득 논의와 실천이 보다 활발하게 전개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도당 김용기 상임위원장과 김지혜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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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르바이트 노동권 홍보 및 거리 상담활동(7월 26일, 오후 4시30분, 온양)

찌는듯한 무더위였으나 그래도 많은 분들이 설문조사와 스티커 부착에 참가하고, 상담도 해주셨습니다.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알바노동도 법의 보호를 받는 노동이라는 인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정규적이지 않은, 임시적,부분적,가외적 노동이라는 생각에 노동자도, 사용자도 올바른 권리ㅡ의무의식을 가지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이미 알바노동은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간노동으로, 서민경제를 떠받히는 필수노동으로 역할을 한지 오래입니다.  알바노동의 노동권보호에 대해 우리 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아산지역 당원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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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칭)녹색에너지 생활기술 협동조합' 준비모임 회의 (7월 26일, 오후 6시, 아산당협사무실)

도당 안병일 위원장님의 주도로 준비모임이 이루어졌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습니다.

향후 대략적 계획은,

 - 7월말 제안모임

 - 8월중순 제안자 모임 ->발기인 모집. 모임과 실습 병행

 - 9월 협동조합 주최 대안에너지 캠프(또는 워크숍)

 - 각분야별 1인 이상의 전문가 양성

 - 각 분야별 분화 발전 가능성

관심있는 당원들께서는 안병일 녹색위원장님께 연락바랍니다.

 

 

8. 당원월례강좌 1강, 유럽 좌파당들의 현실과 우리의 대안(7월 26일, 오후 7시30분, 아산당협사무실) 

총 4강으로 구성된 강좌의 첫강은 당 정책위원회 의장 장석준 동지가 진행해 주셨습니다. 2008년 경제위기 이후 유럽의 좌파당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대중의 지지를 모아가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그리스의 급진좌파연합(시리자)이 소수정당에서 집권을 넘보는 정당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흥미롭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시대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바탕으로 대중의 고통을 함께 하며 앞장서 싸워 나갈 때 만이 역사와 대중은 좌파에게 기회를 줍니다. 반칙과 꼼수가 아닌, 좌파의 정신만으로 대중적 정당으로 성장해 나가는 이들 좌파당들의 사례는 우리에게 많은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 2강은  "진보정치에서 좌파정치로, 좌파의 전환과 기본소득"(금민) 8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아산당협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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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터미널 노점상연합회,  "개선마차 전시와 노점먹거리 무료시식회" 참가(7월 27일 오후 3시, 터미널 앞)

천안 터미널에서 노점을 하시는 분들이 초청장을 들고 사무실에 찾아오셨습니다. 
 참으로 소박한 초청장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이다.  어쩌면 이런 소박한 사람들이 천안시의 강제 철거에 의해 번죄자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소박한 사람들 범죄자 만드는건 늘 보면 정부와 힘있는 자들의 불통의 폭력임을 우리는 너무도 많이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김현순 천안당협 위원장 후보님과 변현주당원이 현수막과 함께 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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