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 10월 운영위 결과보고

by 충남도당 posted Oct 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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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충남도당 10월 정기운영위 결과보고

 

 

* 일시 및 장소  : 2013년 10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 아산당협사무실
* 성         원 : 안병일, 김용기, 이찬복, 김민호, 김현순, 남원근, 차준국(이상 7명)
                      참가 5 명/불참 2 명/불참자(사유) : 이찬복(개인사유), 차준국(개인사유)

                       참관 : 김정진(당진당협 차준국대리)

 

1. 보고안건
 1-1. 도당활동보고
 - 알바노조 전국순회 기자회견 참가(10/8(화) 고용노동부천안지청)
 - 시국회의 주관 촛불집회 참가(10/11(금), 오후 7시, 천안역)
 - 박정식열사 100일 추모제 참가(10/22(화), 오전 11시, 천안풍산공원 열사묘역)
 - 이동근. 김재환 성폭력 공대위 참가(10/22(화) 오후 2시, 모모)


 1-2. 당협활동보고

  1-2-1. 천안당협

  - 당협 운영위원회 구성(총 9명)

  - 밀양송전탑 반대 1인시위(한전, 터미널) - 12일차

 - 외발자전거 배우기 진행 : 강사 이영우.  선전력확보,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 웹자보만들기(포토샵) 배우기 : 강사 조기성당원 아내 이영란님. 당협활동가 선전능력 배양이 목표

 - 천안 고교평준화시민연대 참가 : 평준화 홍보활동 참가

 

 1-2-2. 홍성당협

 -  청운대 이전반대 투쟁 결합

 - 청운대 주변 상인들과  마을가꾸기 사업 계획 중.

 

 1-2-3. 당진당협

 - 당진시민단체연대회의 중심의 사업참가

 - 당협고유사업 고민중

 - 지방산거와 관련한 초벌논의 진행

 

 1-3. 위원회 및 사업단 활동보고

  1-3-1. 비정규직지원센터

  - 노동인권 강사단양성과정 수료(총 7명) -> 수능이후 노동인권교육진행 예정

 

 
 1-4. 기타보고

 


2. 심의의결안건
 2-1. 지역 내 성폭력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의결의 건
<주문사항>
노동당충남도당은 지역 내에서 발생한 이동근⋅김재환 성폭력사건 올바른 해결을 위해 피해자의 요구사항이 이행될 때까지 가해자 이동근, 김재환과 2차 가해자 전원, 그 소속조직과의 어떠한 연대활동도 중단한다.
 - 가해자: 이동근, 김재환
 - 2차가해자 및 소속조직 주요 직책
    한*혜[21세기 코리아연대, 대안경제센터, 충남성평등교육문화센터 주요간부, 소금꽃협동조합 이사장]
    한*은[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집행위원장]
    한*인[공주대학교 총여학생회 회장]
    김*희[21세기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충남성평등교육문화센터 대표, 소금꽃협동조합 이사]
    지*철[21세기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대안경제센터 대표, 소금꽃협동조합 감사]
    최*[충남희망청년연대 대표, 소금꽃협동조합 이사]
    남*우[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간부]
    방*호[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간부]
    차*엽[21세기 코리아연대 소속]
 - 소속조직: 21세기 코리아연대, 21세기 여성회, 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충남성평등교육문화센터, 대안경제센터, 충남희망청년연대, 공주대학교 총여학생회, 소금꽃 협동조합


[참고] -생략

 


 3. 토론안건
 3-1. 도당 사무처 정상화 방안에 대하여

 <결정사항>

 - 사무처장 사임으로 인한 공석 및 업무공백에 대한 대책필요

 - 사무처장을 임명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 당원들에게 공지하여 반상근 형식의 간사 또는 총무 채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판단됨

 - 활동비지급액은 도당 재정사항 파악후 결정. 

 
 3-2. 지역 연대사업 복원에 관하여.

 - 부위원장(김용기)를 중심으로 운영위원 및 활동당원이 분담하여 참가하는 것으로 함.


 3-3. 도당 정치활동 재개에 관하여

 - 그간 도당 정치활동이 거의 전무, 천안당협중심으로 일부 전개함.

 - '빨간날 휴무 캠페인' 조속한 전개 필요 -> 2013년 10월 3일(일) 오후 3시, 천안종합터미널

 - 실무준비 : 김용기 부위원장, 김현순 천안당협위원장

 


4. 기타안건

 4-1. 지방선거논의(발의 : 당진당협)

 - 도당이 정상회가 안되 지방선거 대응에 대한 논의가 전햐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음.

 - 조속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봄

 - 11월 23일~24일(1박2일예정) 수련회통해 선거에 관한 논의 진행하기로 함. 

 

 4-2. 적정기술한마당 참가의 건

 - 일시 : 2013년 11월 16일~17일,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 작은손협동조합, 적정기술협동조합네트워크, 환경교육센터 등과 함께 노동당충남도당이 공식 주관단체로 참가하기로 함.

 

 4-3. 노동당 조끼제작(발의 : 홍성당협)

  - 지역 투쟁현장에서 당을 드러낼 수 있는 매체가 부족,  적은량이라도 제작하여 입는게 필요하다.

 - 김현순 천안당협위원장이 제작 책임지기로 함. 


5. 공지 및 차기회의 일시
 - 인애학교 성폭력교사 항소심 공판(10/28(월) 오후 2시, 대전고법)
 - 사회공공성 대책위 회의(10/28(월), 오후 4시, 예산 전교조충남지부)
 - 전교조사수 촛불집회(10/28(월). 오후 6시. 홍송 도교육청 앞)
 - 충남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대회(11/1, 오후 6시. 충남도교육청)

 - 알바노조 창립총회(11/9(토) 오후4시, 서울 마라스타수녀회)
 - 전국노동자대회(11/10(일) 오후 2시. 서울시청광장)

 - 적정기술한마당(11/16~17, 온양온천역)

 


[참고자료-민주노총충남본부 대의원대회 현장발의 안]

지역 내 성폭력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현장발의안

 

[의결주문]
민주노총 충남본부는 지역 내 발생한 성폭력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피해자의 요구사항이 이행될 때까지 이동근⋅김재환 성폭력사건의 가해자인 이동근, 김재환과 2차가해자 전원 및 소속조직에 대한 일체의 연대활동을 중단한다.
 - 가해자: 이동근, 김재환
 - 2차가해자 및 소속조직 주요 직책
    한*혜[21세기 코리아연대, 대안경제센터, 충남성평등교육문화센터 주요간부]
    한*은[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집행위원장]
    한*인[공주대학교 총여학생회 회장]
    김*희[21세기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충남성평등교육문화센터 대표]
    지*철[21세기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대안경제센터 대표]
    최*[충남희망청년연대 대표]
    남*우[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간부]
    방*호[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간부]
    차*엽[21세기 코리아연대 소속]
 - 소속조직: 21세기 코리아연대, 21세기 여성회, 21세기 충남대학생연합, 충남성평등교육문화센터, 대안경제센터, 충남희망청년연대, 공주대학교 총여학생회

 

[안건해설]
충남운동사회 내 강간미수에 해당되는 2건의 성폭력사건이 발생한지도 이제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동안 통합진보당은 가해자 및 2차가해자들에게 정당한 절차를 밟아 징계를 했고, 가해자인 이동근은 강간미수로 고소되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와 달리 2차가해자들에게 명예훼손으로 역고소되었던 피해자 가영과 민주노총 충남본부 오은희 교육부장, 구재보 조직부장은 모두 ‘무혐의'로 사건종결되었습니다.

수개월동안 민주노총 충남본부 앞에서 자신들이 ‘또다른피해자'라며 천막농성을 하고 피해자의 동의없이 언론에 사건을 공개하는 등 이루 말할수 없이 계속적으로 벌어지는 가해자들의 용서할수 없는 가해행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과 공대위는 운동사회 내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리한 대응을 삼가 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 9월 25일과 10월 14일 두차례 공문을 통해 1차로 10월 8일, 2차로 10월 22일까지 기한을 명시하여 가해자와 2차가해자들 및 그들의 소속조직에게 사과 및 자숙기간을 요청하고 답변을 기다렸지만 이는 철저히 무시되었습니다.

사건과 관련해 충남지역 농민들의 대표조직인 전농 충남도연맹은 사건 초기부터 가해자들 및 그들의 조직과 연대를 중단하였고, 민주노총 충남본부는 올해 초부터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2차례에 걸쳐 운영위원회를 통해 입장을 밝힌바 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 및 2차가해자들은 지역운동진영의 수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태도변화도, 피해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사과조차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와 2차가해자들이 소속 조직 내 대표 및 주요 간부로 있는 한 그들이 속한 조직과의 연대활동은 또다른 혼란과 피해를 야기할 것이며, 잘못된 반성폭력 운동의 선례를 만드는 결과를 야기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충남지역 내 반성폭력에 대한 최소한의 원칙과 문화를 확산하고 잘못된 성폭력사건의 올바른 처리를 강제하기 위해 민주노총 충남본부가 단호한 결의로 함께해야 한다고 판단하여 위의 안건을 민주노총 충남본부 대의원명의 공동으로 발의합니다.

2013.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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