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를 다른 다큐영화 [두개의 문]이 천안에서 상영합니다.
물론, 정규 편성은 아니고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상영방식입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단 1회만 상영합니다.
민주노총 조합원뿐만 아니라 천안 아산 및 인근 시민들 모두 참가 가능합니다.
개발이익을 둘러싼 자본의 탐욕과 일부 삐뚤어진 권력욕의 화신들에 의해 일어난 대형 참사, 용산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최소한의 양심입니다.
아직도 감옥에 갖혀있는 피해자들, 반대로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가해자들, 이런 거꾸로 된 현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작은 실천에 함께 합시다.
초유의 매진 사태를 만들어 정규 상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합시다!
* 일시 : 2012년 7월 4일(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 천안 CGV(천안역 동부광장 인근 -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 102-10번지)
* 관람료 : 6,000원(매표소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