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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충남도당 당직 재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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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비대위 도당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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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충남 검찰과 경찰, 노동부는 자본의 '개'가 되기를 바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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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충남교육감 자리는 얼마야! 얼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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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충남에 외국인학교? 차라리 외계인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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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통합진보당 비례 부정선거, 참담함 금할 수 없다-일부세력의 오류로 진보진영에 대한 지지 거두지 말아 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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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총사퇴,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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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국내화 산재사망 사고 2주기, '기업살인법' 제정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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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혈세먹고 혼자떠드는 '충남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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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6500만원으로 자전거 650대 구입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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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당진군수의 미 쇠고기 사용금지 서명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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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동희오토 노동자 두번 울린 한심한 서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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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서른여섯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 그리고 50일의 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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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실효성없는 낭비성예산도 통과통과(충남도의회2010예산확정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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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오만한 군수와 납작 엎드린 군의회, 군민에게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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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지노위 결정 무시하고 최소 2천만원 상당의 이행 강제금 내겠다는 천안시청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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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천안도가니 인애학교 항소심 판결, 재판부의 피해학생 진술신뢰는 환영! 일부사건 무죄는 유감. 검찰의 즉각적 상고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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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충남도 4대강 입장,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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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충남도의회, 언제까지 시녀노릇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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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태안군의 전국최초 광우병 청정지대 3주체 협약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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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태안해병대캠프사고, 충남도교육청의 책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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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1일]안병일대표와 하룻밤을!(농성장에서 잠자기 참가당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