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7e059508fd08f9d4f004e0e073c56462.jpg

“세월호 참사, 진실을 인양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

세월호 수사방해 우병우 구속 처벌!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 특별조사위 재건! 특검 즉각 설치!



오는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3주기이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4월 12일(수) 저녁 6시 30분부터 주안역 버스환승센터 앞에서 정당연설회를 열고 ‘철저한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함께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 특별조사위 재건, 특검 즉각 설치’를 주장할 예정이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한지 3년의 세월이 지나 참사의 책임자인 박근혜는 파면되었고, 세월호가 드디어 물 위로 올라왔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이 해결되지도 밝혀지지도 않고 있다. 9명의 미수습자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고, 세월호 참사가 왜 발생했는지, 왜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지 우리는 여전히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왜 제대로 구조하지 않았는지, 참사 이후 7시간 동안의 대통령은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또한 밝히지 못하고 있다. 참사 당시와 그 이후, 전력을 다해 진상규명을 막았던 권력자들에 대한 처벌 역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세월호 수사를 방해했던 우병우에 대한 구속수사조차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고 밝혔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세월호 참사 3년의 시간을 통해 안전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두 가지 사실들도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하나는 “세월호 침몰의 원인은 인간의 욕심 때문이며, 이 사회는 안전보다 이윤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라는 점”이며 다른 하나는 “세월호 ‘사고’가 참사로 번진 이유는 ‘무책임함’ 때문이며, 국가적인 재난 관리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정당연설회와 함께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재건을 위한 서명, 세월호 참사 추모 인증샷 찍기, 노란 리본 나눔, 세월호 영상 상영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 성명논평 공안사건의 구속자와 가족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를 중지하라! file 이근선 2011.08.17 2762
174 성명논평 인천시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적극 환영한다! file 이근선 2011.08.18 3136
173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file 이근선 2011.10.03 4103
172 성명논평 삼화고속의 파업사태 인천시장이 직접 나서 시민들의 고통을 즉각 해소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11 3871
171 성명논평 (기자 회견문)서구청 환경미화원 이모씨(장애인)의 원직복직을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24 3691
170 성명논평 (중앙당)인천시와 서구청, 전국연합노조 인천시지부는 장애인노동자에 대한 부당해고 즉각 철회하고 장애인차별적 단체협약 즉각 개정하라 이근선 2011.10.26 2829
169 성명논평 ‘학교급식지원센터제’를 무력화 시키는 시의회무상급식특위 조례안 본회의 통과를 절대 반대한다! file 이근선 2011.10.31 2497
168 성명논평 (성명)인천광역시는 삼화고속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 면허를 취소하라! file 이근선 2011.11.08 3188
167 성명논평 (성명)세관과 용역업체는 노동자들의 임금체불을 즉각 해결하라! file 이근선 2011.11.08 2969
166 성명논평 (브리핑)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선거 유세 file 이근선 2011.11.10 2977
165 성명논평 (성명)정부와 인천시는 민자고속도로 인수하라! file 이근선 2011.11.26 2852
164 성명논평 김규찬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취임 기자회견문 file 이근선 2011.11.30 2889
163 성명논평 (논평)인천예술회관 법인화, 송영길 시장이 직접 해명하라! file 이근선 2011.12.05 3079
162 성명논평 (논평)인천시의 시와 산하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노력을 환영한다! file 이근선 2011.12.05 2901
161 성명논평 [브리핑]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 문성진 동구부의장 답변 file 이근선 2011.12.06 3112
160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수돗물 불소화 예산 전액 삭감하라 file 이근선 2011.12.09 2583
159 성명논평 인천 공항철도 비정규직 노동자 5분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file 이근선 2011.12.09 2871
158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157 성명논평 (논평)인천 중구의회의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1.12.13 3083
156 성명논평 민주당은 서구청 장애인 노동자의 부당해고건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1.12.23 26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