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동공단으로 출근하는 노동자들이 가장 많이 지나가는 신연수역과 새누리당 인천시당 사무실 앞에서 노동개악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오늘은 박창우, 이경호, 정인채, 민경철 당원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단 선거 후 급하게 잡은 일정인데도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 이후에는 잘 계획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 나와서 1인 시위를 한 박창우, 이경호 당원과 전혀 기대하지(?) 않았지만 릴레이 1인 시위의 마지막날을 함께 해 주신 민경철 당원, 그리고 지난 수요일에 이어 한 번 더 참가한 정인채 당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시당 임원들의 사임과 탈당, 조금 길게 보면 당대회 이후 여러 내홍을 겪었지만, 선뜻 나서주신 당원 여러분 덕분에 인천시당은 잘 추스려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시당 임원과 대의원 등에 대한 선거가 있습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선출이 되어도 당분간 많은 어려움이 남아있을 듯 합니다.

잘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동안 푹 쉬시고 다시 달려가야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십시오^^

1e245cd92af74ce9545231c8583b83f0.jpg
0891e4214925c485406ab242e28afd53.jpg
8ff6f19b59725af1f48d9f4efc9856ee.jpg
5aa7447bd63c2bb60aea8ffbfdd80365.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 성명논평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노사분쟁 사태 인천시장, 인천노동청장이 직접 나서라! 2 file 인천시당 2012.02.01 2963
74 성명논평 노동당 20대 총선 결의문, 4.13 총선을 앞둔 우리의 결의 인천시당 2016.03.14 1670
73 성명논평 노동당 인천시당, 삼성관련 펼침막 훼손사건 경찰에 고소 file 인천시당 2013.08.06 2623
72 성명논평 노동당인천시당, 유정복 시장 박정희 기념사업회 부위원장 사임요구 1인 시위 진행 file 인천시당 2016.11.06 1887
71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70 성명논평 두당 후보단일화는 인천시민의 열망 저버린 의도적, 악의적인 패권주의 전형! file 인천시당 2012.03.11 2287
69 성명논평 롯데백화점 인천점 노동자 폭행사건에 대해 file 인천시당 2016.06.02 1866
68 성명논평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구역 강제철거로 발생된 철거민 노인의 사망을 애도합니다! 27 file 인천시당 2012.12.18 3611
67 성명논평 민주당은 서구청 장애인 노동자의 부당해고건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1.12.23 2610
66 성명논평 민중총궐기대회 참석안한 사람도 출석요구 경찰의 마구잡이식 수사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5.11.30 1960
65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거주시설 지적장애인 의문사를 철저히 밝히고,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2.02 2388
64 성명논평 부평의 캠프 마켓에 대해 철저한 환경오염 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file 이근선 2011.05.27 4036
63 성명논평 사고대비물질인 BTX 공장을 인천시내 한복판에 건설하는 정부·인천시·서구는 300만 인천시민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가! file 인천시당 2013.12.16 2418
62 성명논평 삼화고속의 파업사태 인천시장이 직접 나서 시민들의 고통을 즉각 해소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11 3871
61 성명논평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의 각종 의혹, 검찰의 엄격하고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인천시당 2014.06.19 2195
60 성명논평 새누리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대국민 사과부터 하고 선거운동을 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5.23 2179
59 성명논평 새누리당과 황우여 대표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도의원들의 진주의료원 폐업강행에 대해 명확한 입장 밝혀야 file 인천시당 2013.06.13 2661
58 성명논평 서울행정법원의 방송사 프리랜서도 근로자, 산업재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3.12.03 3218
57 성명논평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은 당연한 귀결로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6.12.29 1630
56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