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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선거 유세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잘 알려져 있는 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가 11일 인천을 방문한다. 이번 유세에는 부대표로 출마한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 심재옥 전 진보신당 대변인, 강상구 전 진보신당 대변인, 김선아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도 함께 한다.

이번 진보신당 대표단 선거는 모두 단독후보이다.

 

이날 홍세화 당대표 후보는 파업 1개월을 넘기고 있는 삼화고속노조원들의 농성장을 방문해 집행부와의 간담회와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7시 부평구청 중회의실에서 이종열 인천시당 선관위원장의 사회로 당원들을 만나 선거유세를 하게 된다.

 

진보신당 당대표단 후보들은 지난달 31일 충남 유세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유세를 하고 있으며 11일 인천을 거쳐 19일 서울 유세로 선거운동이 마무리된다.

이후 21일부터 5일간 인터넷 투표와 현장 투표로 진행되고 당선자 공고는 25일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단은 임기가 2년이다.

 

한편 진보신당 인천시당도 공석이된 인천시당 위원장과 부위원장 1인에 대한 보궐선거를 중앙당과 같은 일정으로 치루게 된다.

 

인천시당 위원장에는 김규찬 비상대책위원장(중구의원, 당협위원장)과 김해중 부평계양당협 노동부장이 경선을 치루게 되며, 부위원장 후보로는 박세준 인천시당 노동위원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했다.

 

첨 부 ; 진보신당 당대표단, 인천시당 위원장 및 부위원장 후보 약력 및 경력(사진 포함)

 

2011. 11. 10.

 

진보신당 인천시당 대변인 이근선

 

(브리핑)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선거 유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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