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1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브리핑 ]

 

 

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 문성진 동구부의장 답변

 

 

최근 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과 관련하여 문성진 동구의회 부의장(진보신당)이 진보신당 인천시당 게시판을 통해 “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 관련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면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진보신당 인천시당 게시판에 진보신당의 한 당원이 조례 부결에 대한 문성진 의원의 입장을 듣고 싶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었고 이에 대한 답변의 형식으로 올린 글입니다.

 

 

문성진 부의장은 이 글을 통해 “의회에서 자신의 발언의 요지는 두 가지였다”면서 첫째, “언론에 보도된 절차상의 문제는 작년 12월 예산심의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면서 “지난 임시회의에서 이런 일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예산을 통과시켜주었는데 또 이런 일이 있어서 문제제기를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작년 예산심의 과정에서 조례가 제정되지 않았음에도 예산이 편성되었던 사실을 이야기 합니다.)

 

 

둘째로 “친환경 무상 급식을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하는 쪽으로 예산을 집중하자고 이야기 했다면서 “한 가지 정책이라도 행정력과 예산을 집중시켜 상당기간 해야 효과가 있는데, 이제 1년 무상급식을 맛본 학생이 중학교가면 다시 돈을 내기 때문에 무상급식의 의미 자체가 축소된다. 급식 조금, 교복 조금, 시설개선을 조금하는 식으로 예산을 배정하지 말고 동구 교육사무의 목표와 이를 위한 수단을 명확히 해 그것에 절대 부족한 동구 예산을 집중해야 효력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문성진 부의장은 “어느 정도 사회적 동의가 되고 있는 무상급식을 확대하는 일에 예산과 인력을 집중하는게 필요하지 분산시키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동구 상황 등을 봐도 교육 관련 사무를 친환경무상급식 확대에 올인해도 내후년부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무상급식 실시가 교복 지원보다 예산은 더 들어가지만 당을 떠나서 의원간 정책 합의가 됐기 때문에 가능하리라 생각했고, 내년에는 중학교 1학년, 내후년에는 중학교 2학년, 2013년에는 중학교 3학년으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2011. 12. 6.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 부대변인 이종열

 

(보도자료)동구_교복지원_조례_부결,_문성진_동구부의장_답변.hwp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5 성명논평 인천공항세관과 인천중부고용노동청, 인천시가 즉각 나서 세관 비정규직의 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2 3717
154 성명논평 인천공항 세관은 용역업체 ‘포스트원’과의 계약을 즉각 파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9 2684
153 성명논평 이제는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이 직접나서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10 2657
152 성명논평 이미 마음이 떠난 종합문화예술회관 박인건 관장은 즉각 사퇴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12 2755
151 성명논평 인천 서구청의 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원직복직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2.01.27 2550
150 성명논평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노사분쟁 사태 인천시장, 인천노동청장이 직접 나서라! 2 file 인천시당 2012.02.01 2963
149 성명논평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복직합의 송영길 인천시장이 즉각 나서 해결하라! 인천시당 2012.02.03 3002
148 성명논평 김현익 이사장은 인천지노위 합의사항 즉각 이행하고 파업사태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2.23 2529
147 성명논평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진보신당 인천시당 입장 file 인천시당 2012.03.02 1991
146 성명논평 두당 후보단일화는 인천시민의 열망 저버린 의도적, 악의적인 패권주의 전형! file 인천시당 2012.03.11 2287
145 성명논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재정난 극복방안은 구태 정치인들의 ‘보여주기식 행정’의 답습일 뿐 file 인천시당 2012.03.23 2385
144 성명논평 송도영리병원에 대한 송영길 인천시장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한다! 16 file 이근선 2012.04.25 3318
143 성명논평 122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25 file 인천시당 2012.04.27 3562
142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성명)민주통합당 인천시당과 송영길 인천시장은 송도영리병원에 대해 조속히 입장표명해 줄 것을 재차 촉구한다! 15 file 인천시당 2012.04.30 3592
141 성명논평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루원시티 주민들의 명확한 주거대책을 즉각 수립하라! 25 file 이근선 2012.07.03 3939
140 성명논평 가천의대 길병원은 잘못된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 철저히 반성하라! 25 file 인천시당 2012.07.20 4175
139 성명논평 인천판 도가니, 인천시가 책임져라! 24 file 인천시당 2012.07.30 3150
138 성명논평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율도 세계 1위돼야 진짜 선진 공항이다! 22 file 인천시당 2012.10.18 3791
137 성명논평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위치추적 장치’ 즉각 도입해야 27 file 이근선 2012.11.04 3493
136 성명논평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구역 강제철거로 발생된 철거민 노인의 사망을 애도합니다! 27 file 인천시당 2012.12.18 36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