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fadbde40b6804cbfdd1566d324aec12.jpg


인천시당 보궐선거 투표 안내 

[클릭] 투표소 바로가기>>> 

인천시당 보궐선거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천시당은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위원장, 부위원장, 전국위원, 당협위원장, 중앙대의원을 선출하게 됩니다. 


당원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기운 속에 인천시당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보궐선거에 많은 당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인터넷투표
   -  http://nvote.laborparty.kr/ 
   -  본인 인증 후 인터넷투표 시스템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

◯ 직접투표 
   - 10월 27일(화) ~ 10월 29일(금) 오전10시 ~ 저녁 7시
 
  - 10월 30일(금) 오전 10시 ~ 저녁 6시
   - 인천시당 사무실(바래미야학 사무실, 주안역 강남스토어빌딩 603호)
   - 신분증 지참, 선관위에 본인확인 후 직접투표 참여


◯ 보궐선거 후보자 

   -시당위원장: 이근선
   - 부위원장: 박정민(일반명부), 최애란(여성명부)
   - 당협위원장: 장종인(남동당협), 한상태(연수당협)
   - 전국위원: 장시정(일반명부), 최애란(일반명부)
   - 중앙대의원

     : 남구/남동구/중구: 박동섭(일반명부), 최선미(여성명부)
     : 동구당협: 이대근(일반명부), 전종순(여성명부)
     : 부평계양당협: 김제만(일반명부)
     : 서구강화당협: 최은정(여성명부) 
     : 연수당협: 김민호(일반명부), 고유미(여성명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 성명논평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관리로 노동자 또 죽었다. 인천시당 2015.04.06 2216
194 성명논평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03 2028
193 성명논평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라! 인천시당 2015.01.20 2203
192 성명논평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복직합의 송영길 인천시장이 즉각 나서 해결하라! 인천시당 2012.02.03 3002
191 성명논평 풀뿌리 지방자치실현 훼손하는 선거구 획정 잠정(안) 반대한다! file 이근선 2013.11.21 3241
190 성명논평 콜트-콜텍은 대법원 판결대로 해고노동자들을 즉각 복직시켜라! 28 file 인천시당 2013.02.06 3223
189 성명논평 최저임금 1만원, 지금 당장! 인천시당 2017.06.16 1708
188 성명논평 진실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 인천시당 2017.03.13 1843
187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의 수돗물 불소화 사업의 일방적 강행처리 반대! file 이근선 2011.07.28 2482
186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율도 세계 1위돼야 진짜 선진 공항! file 인천시당 2013.06.18 3171
185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공투단의 요구에 인천시 조속한 답변 촉구 27 file 인천시당 2013.05.15 2579
184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file 이근선 2011.10.03 4103
183 성명논평 즉각적인 자진 사퇴가 나 교육감이 도덕적, 정치적 책임을 지는 유일한 방법 file 인천시당 2013.08.07 2601
182 성명논평 정보공개 청구권리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에게 보장된 권리입니다! 인천시당 2015.03.05 3039
181 성명논평 정권이 죽였다.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file 인천시당 2016.09.26 1908
180 성명논평 전화설문조사를 통한 수돗물불소화 사업 시행여부 결정은 비상식적! file 참꾼 2011.05.30 3132
179 성명논평 장애인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독소조항을 즉각 폐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3.07.15 2686
178 성명논평 자원봉사활동을 하러 갔다가 춘천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인하대 학생들을 애도하며 file 이근선 2011.07.28 3142
177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176 성명논평 인천판 도가니, 인천시가 책임져라! 24 file 인천시당 2012.07.30 31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