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538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353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지엠대우 비정규직 해고자 고공농성 50일, 지회장 단식 31일째!

지엠대우는 즉각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복직시켜라!

 

지엠대우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이 정문 아치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한지가 벌써 50일이 되었고, 지회장이 단식에 들어간 것이 무려 31일이 되었다.

 

그간 지역의 노동단체, 제 시민단체, 진보정당 등이 지엠대우에 비정규직 노동자 15명의 복직을 요구하며 그 어느 겨울보다 매서운 영하 15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길거리 농성과 노숙을 해왔다.

 

그에 대한 지엠대우측의 답변은 일부 조합원에 대해서는 1년 이내에 복직, 일부 조합원에 대해서는 1년 6개월 이후에 복직을 검토하겠다는 것이었다.

 

 

어찌 3년을 넘게 복직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해왔고, 매서운 추위에 맞서 고공농성과 단식농성, 길거리 농성과 노숙을 함께 해온 조합원들을 선별해서 복직시키겠다는 답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누가 보아도 지금 상황에서 선별복직은 절대 답이 될 수 없다.

지엠대우는 대한민국에서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 당면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복직이 최우선이라고 본다.

 

 

더 이상 해고 노동자들을 분열하고 해산하기를 바라지 말고, 즉각적인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

 

 

특히 야당 모두가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완적인 답을 내놔 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인천시민들의 바램을 무시하는 것으로 그 어떤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1. 1. 20.

진보신당 인천시당 대변인

 

(보도자료)지엠대우는 조속히비정규직노동자들을 복직하라[1].hwp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 성명논평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관리로 노동자 또 죽었다. 인천시당 2015.04.06 2216
194 성명논평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03 2028
193 성명논평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라! 인천시당 2015.01.20 2203
192 성명논평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복직합의 송영길 인천시장이 즉각 나서 해결하라! 인천시당 2012.02.03 3002
191 성명논평 풀뿌리 지방자치실현 훼손하는 선거구 획정 잠정(안) 반대한다! file 이근선 2013.11.21 3241
190 성명논평 콜트-콜텍은 대법원 판결대로 해고노동자들을 즉각 복직시켜라! 28 file 인천시당 2013.02.06 3223
189 성명논평 최저임금 1만원, 지금 당장! 인천시당 2017.06.16 1708
188 성명논평 진실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 인천시당 2017.03.13 1843
187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의 수돗물 불소화 사업의 일방적 강행처리 반대! file 이근선 2011.07.28 2482
186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율도 세계 1위돼야 진짜 선진 공항! file 인천시당 2013.06.18 3171
185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공투단의 요구에 인천시 조속한 답변 촉구 27 file 인천시당 2013.05.15 2579
184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file 이근선 2011.10.03 4103
183 성명논평 즉각적인 자진 사퇴가 나 교육감이 도덕적, 정치적 책임을 지는 유일한 방법 file 인천시당 2013.08.07 2601
182 성명논평 정보공개 청구권리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에게 보장된 권리입니다! 인천시당 2015.03.05 3039
181 성명논평 정권이 죽였다.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file 인천시당 2016.09.26 1908
180 성명논평 전화설문조사를 통한 수돗물불소화 사업 시행여부 결정은 비상식적! file 참꾼 2011.05.30 3132
179 성명논평 장애인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독소조항을 즉각 폐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3.07.15 2686
178 성명논평 자원봉사활동을 하러 갔다가 춘천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인하대 학생들을 애도하며 file 이근선 2011.07.28 3142
177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176 성명논평 인천판 도가니, 인천시가 책임져라! 24 file 인천시당 2012.07.30 31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