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0996a8a2706776230a6436d892d9bd5.jpg

아들
취업청탁과 권력형 비리, 이흥수 동구청장은 자진사퇴하라
!


갖가지
기행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이흥수 동구청장이 이번에는 관내에 있는 청소업체에 아들의 취업을 청탁한 사실이 드러나 수사를 받고 있다. 이흥수 구청장의 아들은 제대로 근무하지도 않고 업체로부터 급여와 퇴직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해당 청소업체의 대표는 경찰조사에서구청장의 아들의 취업 청탁을 받았다 사실을 시인했다. 해당업체는 그동안 동구청과 계약을 맺고 정화조 청소나 소독 업무를 대행해 왔기때문에, 이번 취업청탁은 동구청과 계약을 맺은 특정업체에게 이흥수 구청장이 권한을 남용한 권력형 비리라 있다. 하지만 인천중부경찰서는 취업청탁과 구청장의 지위 사이의 관련성이 명백함에도 이흥수 구청장의 아들에 대해서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이는 납득할 없는 일이다.

현재 이흥수 동구청장은 동구의 시민사회단체로부터 2외곽순환고속도로로 건설로 조성한 지역발전기금을 주민피해 보상을 위해 쓰지 않고 엉뚱한 곳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받고 있다. 이흥수 구청장은 지난 5월에도 화도진축제에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을 동원해 물의를 일으킨 있다. 동구 관내 어린이집이나 청소업체 선정 구청장의 권한이 아니라면 있을 없는 일이다.

이번 사건은 이흥수 동구청장이 권한을 남용해 동구청과 계약을 맺은 특정업체의 대표에게 아들의 취업 청탁을 사건이다. 이흥수 동구청장은 구청장의 권한남용과 권력형 비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한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이흥수 동구청장에 대한 봐주기 수사 중단하고 조속하고도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한다. 더불어 시민사회단체가 제기하고 있는 동구청의 비리행정 의혹에 대한 전면조사를 요구한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비리행정과 지역의 정치인과 토호세력간의 부당한 특혜에 대한 조속하고도 철저한 수사를 다시 촉구한다.

2017 8 3

노동당 인천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 성명논평 [성명] 언제까지 일하다 떨어져 죽어야 하는가? 인천시당 2016.03.11 1521
» 성명논평 [성명] 아들 취업청탁과 권력형 비리, 이흥수 동구청장은 자진사퇴하라! file 인천시당 2017.08.03 1522
73 성명논평 [성명] 유정복 인천시장은 박정희 탄생 100년 기념사업회 부위원장직을 즉시 사임하라! file 인천시당 2016.11.03 1630
72 성명논평 [브리핑]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 문성진 동구부의장 답변 file 이근선 2011.12.06 3112
71 성명논평 [보도자료] 부패·정치검찰 축출! 검찰 과거사 청산! 우병우 방지법 제안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6.11.10 1719
70 성명논평 [보도자료] 박근혜게이트 5대주범 처벌투쟁 돌입 전국동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6.11.02 1661
69 성명논평 [보도자료] 노동당 인천시당, 최저임금 결정권한을 국회로 이관하자는 입법청원운동 제안 file 인천시당 2016.05.26 1608
68 성명논평 [보도자료] 노동당 인천시당,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 모니터링 나선다 file 인천시당 2016.07.28 2121
67 성명논평 [보도자료] 노동당 인천시당,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정당연설회 개최 file 인천시당 2017.04.10 1544
66 성명논평 [보도자료] 노동당 인천시당, ‘우병우 방지법’ 법안 내용 제시 file 인천시당 2016.11.09 1644
65 성명논평 [보도자료] 강신명 처벌 촉구 노동당 전국 동시다발 공동행동 file 인천시당 2016.09.29 1675
64 성명논평 [보도자료]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오준호 당원 초청 대학 강좌 file 인천시당 2017.05.24 2022
63 성명논평 [대의원대회 특별결의]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다. 세월호를 즉각 인양하라! 인천시당 2015.04.02 1869
62 성명논평 [당원교양강좌] 탈핵과 대안 file 인천시당 2016.10.13 1609
61 성명논평 [당 대표단 입장] 당면 정치일정에 최선을 다한 기획과 실천을 수행하기로 인천시당 2014.06.18 1808
60 성명논평 [당 대표 담화] 뜨거운 분노로 삶의 정치, 생명의 정치를 만듭시다! 인천시당 2014.05.02 1776
59 성명논평 [논평] 한국지엠, 비정규직 우선 해고보다 정규직으로 전환이 먼저 인천시당 2018.01.04 1516
58 성명논평 [논평] 한국지엠 비정규노동자 정리해고 철회를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7.01.03 1704
57 성명논평 [논평] 최순실을 즉각 체포하라! 인천시당 2016.10.31 1584
56 성명논평 [논평] 철저히 검증하고, 이윤성 후보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낙선시켜라 file 인천시당 2016.12.07 17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