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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

 

법원, 통합진보당을 약칭 '진보당'으로 사용하지 말라!

 

그간 통합진보당이나 언론 기자들이 통합진보당을 ‘진보당’이란 약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논란이 있었습니다.

 

진보신당은 "통합진보당이 창당 이후 당 대표 등이 언론을 상대로 진보당이라는 약칭을 사용하고 있다"며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진보당'이라고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이를 금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지난 5일 법원이 통합진보당에게 "앞으로 진보당 약칭을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성낙송)는 진보신당이 "통합진보당의 '진보당' 약칭 사용을 금지해 달라"며 낸 유사당명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이 같은 화해 권고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통합진보당 측에서는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언론에서 진보당이라는 약칭을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 했으며, 앞으로는 '진보당'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하여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2012. 3. 6.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 대변인 이근선

(보도자료)법원, 통합진보당을 약칭 '진보당'으로 사용하지 말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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