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비례대표 후보 인천 유세가 3월 5일(토) 저녁 7시 바래미야학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용혜인, 구교현 후보는 2주 전 비례대표 후보 등록을 마치고 전국 순회를 다니고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전국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3월 5일, 마지막 전국 순회 일정이 인천에서 열렸습니다. 오후에 많은 비가 내려 애초에 계획했던 정당연설회는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저녁 7시부터 바래미야학에서 열린 비례대표 후보 인천 유세가 두 후보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