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인천시당, 진보좌파정당건설 관련 대표단과의 당원 간담회 개최
[ 보도 자료 ]
진보신당 인천시당, 진보좌파정당건설 관련 대표단과의 당원 간담회 개최
진보신당, 사회당과 총선 전 1단계 창당 추진키로
지난 1월 29일 진보신당 전국 시도당위원장, 부문위원장 연석회의를 통해 진보좌파정당 건설 사업 관련 당내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국위원회 전까지 광역시도당별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인천시당도 2월 8일(수) 오후 7시 민주노총 인천본부 1층 교육실에서 진보좌파정당건설 관련 대표단과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중앙당에서는 김종철 부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진보신당은 지난 1월 26일 14차 대표단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과 추진과 관련해 진보좌파정당 건설 연석회의를 잠정 연기하고 사회당과의 양당 논의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진보신당은 지난해 12월 1일, 12개 진보좌파 단체에 '진보좌파정당 건설 연석회의'를 제안하고 협의한 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사회당, 새로운 노동자정당 추진위원회(이하 새노추),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 진보정치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 연구자 모임(이하 진보교연) 등이 진보좌파정당 추진에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중 사회당과 새노추는 총선 전 창당을 추진하자는 입장인 반면, 진보교연은 총선 전 창당 보다는 총선 공동대응이 현실적이라는 입장을 보이며 연석회의 참석을 유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진보신당은 현재 시점에서 좌파정당 연석회의 틀을 유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판단하여 추후 진보교연과 노동계 등의 조건이 확보되는 시점으로 연석회의 개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으며, 진보좌파정당 건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총선 전 1단계 창당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당과의 양당 논의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총선 이후에도 반드시 좌파정당의 2단계 완결적 창당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사실상 이 논의는 지난해 1년간의 논의를 거쳐 당 대의원대회에서 “제 진보정당, 시민사회단체와의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하되, 전체적으로 하지 못할 경우 동의하는 세력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해 나간다”고 결정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오는 2월 11일(토) 전국위원회와 2월 19일(일) 당대회를 통해 최종 결정하여 사회당과 통합할 계획입니다.
2012.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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