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이근선후보 민주노총후보로 결정
“이근선 후보 민주노총 후보로 결정”
“전재환 민주노총 인천 본부장 이근선 후보 공동 선대본부장 맡기로”
연수구에 출마한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는 인천 국회의원 후보 중 유일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후보이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지난 3월 26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근선 후보를 민주노총 후보로 공식 결정하였다.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이번 총선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등 노동의제를 사회회하는 한편, 노동자의 정치 세력화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다.
또한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이근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재환 본부장이 공동 선거 대책본부장을 맡아 후보 홍보, 유세 결합, 조합원지지 조직 등의 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이근선 후보는 1987년 세종 병원 노조 초대 위원장을 시작으로 25년 동안 단위 사업장, 노조 중앙 등에서 위원장과 정책 전문가로서 의료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적극 활동해온 인물이다. 또한 그 경력을 인정받아 후보가 활동하는 노동조합이 전태일 노동자상을 수상하는 한편, 1997년에는 월간 ‘말’지로부터 한국을 움직일 진보인사로도 선정된 대표적인 진보인사이자 노동운동 지도자이기도 하다.
이근선 후보는 민주노총의 이 같은 결정과 선거 운동 지원이 큰 힘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당선과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의지를 밝혔다. (끝)
2012.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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