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1월 14일 민중총궐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노동당은 지난 전국위원회에서 '낮은 임금' '장시간 노동' '맘대로 해고' 등 노동개악에 맞서 전국을 순회하며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안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을 벌여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11월 3일에는 <헬조선 탈옥선>이 전국 순회를 떠납니다. 
헬조선 탈옥선은 전국을 유랑하며, 선전물과 정당연설회를 통해 최대한 많은 시민들에게 노동개악의 문제점을 밝히고 노동당이 요구하는 노동개혁 요구안을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인천시당 당원들은 10월 31일 남동구 구월동로데오거리에서 박근혜 정부에서 말하고 있는 노동개악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을들의 국민투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부평역과 한국GM, 계산역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부착했습니다. 이후에도 노동개악으로 고통 받게 될 노동자 민중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04b38260ac6d0667b4c47b16410b535b.jpg

aee907eabd02722c61d7368bc0062879.jpg

5d25207da052f83c44090c5311514639.jpg
7b52afc096e2c811cfe6bdaf07680f35.jpg
abafec7b50ecf51b019f054833524219.jpg
93989fabc9e301f036f17c8928cfe8aa.jpg
c826ae5e4fe8b538e336d1c85bbd6590.jpg
4dbdbcee052c99947283a6a33e9ebdc3.jpg

b3f4279d843e8bf3633ac776885f6724.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52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8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0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20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7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2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20
606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5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4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