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5b94cb4e29726bde0d211e7f355b75d.jpg


철저히 검증하고, 이윤성 후보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에 가차없이 낙선시켜라



인천사회복지협의회는 12월 7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13대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선거에는 이윤성 전 국회의원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이윤성 후보의 약력에는 어느 것 하나 사회복지와 연관된 것을 찾아볼 수 없으며 활동경력이 없는 후보다. 최근 중앙 및 각 시.도에서 사회복지협의회장 선거가 열리고 있는데, 이윤성 후보만 유일하게 사회복지 관련 전문성이나 활동경력이 전혀 없는 후보다.


인천사회복지협의회는 공익법인으로 사회복지 증진과 복지사회 실현을 위한 기관이다. 협의회장 선거때마다 출마했던 후보들이 모두 후보등록을 포기하고 사회복지와는 거리가 먼 인사가 협의회장으로 단독 출마한 것은 법인 설립 취지를 망각한 행위이자 전문성을 훼손하는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다.     


무엇보다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이 사회복지 전문지식이나 활동경험이 전무한 비전문가인 이윤성 후보가 과연 유정복 시장의 인천복지재단 설립 공약을 막아낼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 인천복지재단은 전임시장이 추진하다가 사회복지협의회와의 기능 중복을 이유로 설립을 포기했던 사업으로 인천사회복지협의회의 존립기반을 흔드는 쟁점현안인데, 유정복 시장이 다시 인천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다수의 시민단체들이 인천복지재단 설립을 반대하고 있다.


사회복지와 무관한 인사를 철저한 검증 과정없이 인천 사회복지협회장으로 선출한다면, 이것은 사회복지의 전문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다. 특히 인천사회복지협의회의 존립의 이유를 흔드는 인천복지재단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물어야 할 것이다.

만약 철저한 검증을 통해 이윤성 후보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에 부합하지 않는 후보라면, 인천의 사회복지 증진과 복지사회 실현을 위해 가차없이 낙선시켜 주길 당부한다. 

2016년 12월 7일

노동당 인천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617 활동소식 "황우여후보, 이철기 후보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1 문성진 2012.04.07 3823
616 ( 논 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대공원 시설이용 유료화계획 철회하라! file 이근선 2010.12.16 3018
615 (건강정책 프리핑)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민영화 저지! 진보신당이 약속합니다! file 대변인 2010.05.08 2928
614 성명논평 (결의문)인천시의 장애인복지는 깡통복지다! 보편적 장애인복지 실현하라! 이근선 2011.04.20 3620
61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612 성명논평 (기자 회견문)서구청 환경미화원 이모씨(장애인)의 원직복직을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24 3691
611 (기자회견문)진보시장 김상하가 친환경도시, 서민들이 살맛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5.21 2549
610 (김규찬구의원 후보 동정)김규찬 후보 노인정 찾아가 어른신들께 어버이날 인사드려! file 대변인 2010.05.08 3082
609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608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607 (논평) 법을 무시하는 조전혁의원 국회서 추방되어야!! file 대변인 2010.04.20 3115
606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즉각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기념식수비를 없애라! 인천시당 2019.05.14 1446
605 (논평)GM대우 비정규노동자 고공농성 보름째, 사측은 답하라 / 중앙당 대변인실 2010.12.15 3114
604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603 (논평)계양산 입목축적조사서의 허위조작 여부에 관한 검찰의 판단 유감스럽다! file 대변인 2010.05.08 2662
602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6
601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600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599 (논평)민주당과 송영길 후보는 절대 대안이 될 수 없다! file 대변인실 2010.05.28 34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