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7-03-27_16-14-17.jpg

3월 25일 노동당 인천시당 임시대의원대회가 바래미야학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이갑용 대표님의 축사 및 장시정 시당 위원장님의 인사, 인천시당의 지도위원으로 이근선 당원이 위촉되었습니다.

 

photo_2017-03-27_16-15-10.jpg


photo_2017-03-27_16-15-34.jpg

 


 

안건으로 상정된 201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2017년 사업계획으로 정치력과 조직력을 높이기 위해 `4대 핵심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4대 핵심사업`

 

 

1. 기본소득 청년조례 제정

- 조례 제정운동을 통해 청년의 직접행동을 만들고, 청년당원을 조직하고 당의 영향력을 강화한다.

    

 

2. 2018년 지방선거 준비

- 득표와 조직적 성과를 마련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시당정치인을 육성하기 위한 장기계획을 마련한다.

    

 

3. 시당보 1000독자

- 시당의 정치적 전달매체로 시당보를 발행하고 1000독자를 위해 1인 10독자 운동을 전개한다. 당원을 늘리고 당의 의제에 동의하는 지지자를 확대한다.

    

 

4. 행동하는 당원

- 정기적인 순회정당연설회를 통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동당원을 발굴한다. 당협별 매월 2회의 정당연설회를 위해 정치학교등을 연다.

    

 

2017년 예산안을 승인했습니다.

현재 인천시당의 재정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특별당비 납부운동과 내당비 두배로 인상운동, 세액공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재정계획도 승인되었습니다.

    

 

또한 부문위원회 및 당협별 사업계획을 간단하게 브리핑했습니다.

 

 

오늘부터 시당뿐만 아니라 당협에서도 4대 핵심사업과 연계한 사업계획을 세우고 실행 해 나갈 예정입니다.

    

 

5월 9일에 열리는 대선에 노동당의 후보를 내지 못했습니다. 우리 당의 실력이 부족함을 보여주는 아쉬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직 예정이지만, 8월 27일 정기당대회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가칭)조직혁신소위와 (가칭)비전전략소위를 구성하고 전반적인 당의 혁신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당 역시 정기당대회를 앞두고 당의 혁신에 대한 풍부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가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대통령은 탄핵된 뒤 구속영장이 신청되었고, 세월호는 3년 만에 인양되어 진실을 밝히는 일에 한 발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변화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노동당이 해야 하는 역할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당원 여러분과 노동당 인천시당이 정당으로서 해야하는 역할을 다하고 새로운 정치적 가능성을 위해 2017년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photo_2017-03-27_16-13-50.jpg


photo_2017-03-27_16-20-24.jpg


photo_2017-03-27_16-15-16.jpg




photo_2017-03-27_16-14-50.jpg


photo_2017-03-27_16-14-45.jpg



photo_2017-03-27_16-15-05.jpg



photo_2017-03-27_16-20-41.jpg



photo_2017-03-27_16-21-23.jpg



photo_2017-03-27_16-21-30.jpg



< 2017년 사업계획안은 당원자료실, 더 많은 사진은 당원 사진첩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617 활동소식 "황우여후보, 이철기 후보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1 문성진 2012.04.07 3823
616 ( 논 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대공원 시설이용 유료화계획 철회하라! file 이근선 2010.12.16 3018
615 (건강정책 프리핑)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민영화 저지! 진보신당이 약속합니다! file 대변인 2010.05.08 2928
614 성명논평 (결의문)인천시의 장애인복지는 깡통복지다! 보편적 장애인복지 실현하라! 이근선 2011.04.20 3620
61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612 성명논평 (기자 회견문)서구청 환경미화원 이모씨(장애인)의 원직복직을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24 3691
611 (기자회견문)진보시장 김상하가 친환경도시, 서민들이 살맛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5.21 2549
610 (김규찬구의원 후보 동정)김규찬 후보 노인정 찾아가 어른신들께 어버이날 인사드려! file 대변인 2010.05.08 3082
609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608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607 (논평) 법을 무시하는 조전혁의원 국회서 추방되어야!! file 대변인 2010.04.20 3115
606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즉각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기념식수비를 없애라! 인천시당 2019.05.14 1444
605 (논평)GM대우 비정규노동자 고공농성 보름째, 사측은 답하라 / 중앙당 대변인실 2010.12.15 3114
604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603 (논평)계양산 입목축적조사서의 허위조작 여부에 관한 검찰의 판단 유감스럽다! file 대변인 2010.05.08 2662
602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5
601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600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599 (논평)민주당과 송영길 후보는 절대 대안이 될 수 없다! file 대변인실 2010.05.28 34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