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7696fa722149b158cc29369bbe060002.jpg


부활절을 앞두고 천주교 인천교구가 있는  박문여고 앞에서 인천성모병원과 국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천주교 인천교구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돈벌이 경영과 노동인권탄압을 중단하고 부당해고 철회와 노조활동을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은 가짜 환자를 동원해 건강보험공단에서 2억원이 넘는 부당 이익을 취했고 인천성모병원은 노동조합 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노동자를 수년째 괴롭히며 노동조합활동을 방해해 왔습니다지난 1 서울지방법원은 노동조합 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인천성모병원의 행위가 위법이라고 판단하며 위자료 배상지급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대한 최종 책임이 있는 천주교 인천교구는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고 있지 않습니다부활절을 이틀 앞두고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 집중투쟁을 선포한 것도 천주교 인천교구의 사태 해결을 위해 책임있는 결정을 요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천주교의 모든 신자와 사제는 고해성사를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성모병원은 의료를 통해지역공동체에 헌신하고 작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보듬고 인술을 펼치겠다는 설립취지와는다르게 돈벌이경영과 노동자의 권리를 내팽개치고 있습니다인천성모병원과 국제성모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화해와 평화의 천주교 정신에 어긋나는 일입니다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 주교가 사태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이갑용 대표가 참석했습니다이갑용 대표는 연대사에서 “돈벌이경영을 합리화하고사과나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모습에서 천주교 인천교구의 존재의 의미를 찾아볼 수가 없다 “천주교 인천교구가 직접 나서 성모병원 사태 해결해야 하며 부당해고를 철회하고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말했습니다.

c4548aa5ac11d444fe520d93a3336077.jpg
f6a5e4f4001b2adea30acf6932214d02.jpg
f0f3bc8aaf6bbd28daf1d976375c7587.jpg
bc5804e0e72e32a6a895b2cd717cbd40.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617 활동소식 "황우여후보, 이철기 후보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1 문성진 2012.04.07 3823
616 ( 논 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대공원 시설이용 유료화계획 철회하라! file 이근선 2010.12.16 3018
615 (건강정책 프리핑)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민영화 저지! 진보신당이 약속합니다! file 대변인 2010.05.08 2928
614 성명논평 (결의문)인천시의 장애인복지는 깡통복지다! 보편적 장애인복지 실현하라! 이근선 2011.04.20 3620
61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612 성명논평 (기자 회견문)서구청 환경미화원 이모씨(장애인)의 원직복직을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24 3691
611 (기자회견문)진보시장 김상하가 친환경도시, 서민들이 살맛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5.21 2549
610 (김규찬구의원 후보 동정)김규찬 후보 노인정 찾아가 어른신들께 어버이날 인사드려! file 대변인 2010.05.08 3082
609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608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607 (논평) 법을 무시하는 조전혁의원 국회서 추방되어야!! file 대변인 2010.04.20 3115
606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즉각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기념식수비를 없애라! 인천시당 2019.05.14 1444
605 (논평)GM대우 비정규노동자 고공농성 보름째, 사측은 답하라 / 중앙당 대변인실 2010.12.15 3114
604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603 (논평)계양산 입목축적조사서의 허위조작 여부에 관한 검찰의 판단 유감스럽다! file 대변인 2010.05.08 2662
602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5
601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600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599 (논평)민주당과 송영길 후보는 절대 대안이 될 수 없다! file 대변인실 2010.05.28 34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