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32470c893478c4ad85143753ae93abfa.jpg

2017년 4월 24일, 11시 국회 정문앞에서 현대중공업그룹 블랙리스트 작성 책임자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에 장시정 인천시당 위원장님이 참석했습니다.

 

장시정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현대중공업 그룹의 블랙리스트 작성, 운용 실태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국정조사 실시와 함께 조선업 사내하청 노동자를 부당한 노동조건으로 내모는 블랙리스트의 실체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오늘부터 믈랙리스트의 주범인 정몽준(현대중공업그룹 최대주주), 권오갑.강환구(현대중공업 대표이사), 한영석(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을 형사고발하기 위한 시민고발인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사용자의 블랙리스트는 근로기준법 위반을 넘어 헌법에 보장된 노동권 자체를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입니다. 현대중공업이 하청노조가입을 막기 위해 블랙리스트 제도를 운용해왔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며 실제로 블랙리스트로 인해 지난 1년간 현대중공업그룹 사내하청노조 주요 간부들 80%가 해고되었고, 고용승계에서 배제당하고 새로운 취업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노동당은 온라인과 거리에서 현대중공업 그룹 블랙리스트 책임자 처벌을 위한 시민고발인 모집을 진행해 시민 고발인이 일정수 확보되면 즉시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시민고발인 모집 온라인 참여>

https://goo.gl/g0HEoX

33b42641ef109f2dcc9099ccab3322b6.jpg

25f101a8f1e920d8d563c307c86e6701.jpg

09bfcc5f98741c169029dcab2160f317.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617 활동소식 "황우여후보, 이철기 후보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1 문성진 2012.04.07 3823
616 ( 논 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대공원 시설이용 유료화계획 철회하라! file 이근선 2010.12.16 3018
615 (건강정책 프리핑)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민영화 저지! 진보신당이 약속합니다! file 대변인 2010.05.08 2928
614 성명논평 (결의문)인천시의 장애인복지는 깡통복지다! 보편적 장애인복지 실현하라! 이근선 2011.04.20 3620
61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612 성명논평 (기자 회견문)서구청 환경미화원 이모씨(장애인)의 원직복직을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24 3691
611 (기자회견문)진보시장 김상하가 친환경도시, 서민들이 살맛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5.21 2549
610 (김규찬구의원 후보 동정)김규찬 후보 노인정 찾아가 어른신들께 어버이날 인사드려! file 대변인 2010.05.08 3082
609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608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607 (논평) 법을 무시하는 조전혁의원 국회서 추방되어야!! file 대변인 2010.04.20 3115
606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즉각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기념식수비를 없애라! 인천시당 2019.05.14 1444
605 (논평)GM대우 비정규노동자 고공농성 보름째, 사측은 답하라 / 중앙당 대변인실 2010.12.15 3114
604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603 (논평)계양산 입목축적조사서의 허위조작 여부에 관한 검찰의 판단 유감스럽다! file 대변인 2010.05.08 2662
602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5
601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600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599 (논평)민주당과 송영길 후보는 절대 대안이 될 수 없다! file 대변인실 2010.05.28 34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