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6월 22일(목) 6시, 송도에 위치한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비정규직지회 총파업 출정식에 연대했습니다.

 

임단협 타결과 인사발령 철회를 요구하며 5월 30일 파업을 시작한 만도헬라는 자동차 감지센서와 전자제어장치를 만들며 100% 비정규직으로만 생산공장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또한 2주단위 12시간 맞교대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최저임금보다 약간 높은 임금을 적용해 20-30대 젊은 조합원들은 가정을 꾸릴 여유도 가정이 있어도 대부분의 시간을 공장에서 보낼 수 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비정규직지회가 이러한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가자 원청인 만도헬라는 또다른 하청으로 단기계약직을 뽑아 생산현장에 투입하였습니다. 하청업체의 파업시 원청에 의한 대체인력 투입을 금지해 하청비정규직의 단체 행동권을 보호해야 하지만 노조법의 허점을 이용해 만도넬라는 대체인력을 투입한 상황입니다.

 

현재 만도헬라 비정규직지회는파업시 대체인력 투입을 한 회사를 고용노동부에 고소,고발한 상태입니다.

 

만도헬라 비정규직지회 총파업 출정식은 우렁찬 박수와 함성으로 1시간내내 이어졌으며, 끝까지 함께 해 노조를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가 묻어났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 손호준 당원의 파업지지 노래공연도 울려퍼졌습니다.

 

현재 만도넬라비정규직지회는 출근선전전을 진행 중입니다.

노동당 인천시당도 만도넬라 비정규직지회의 총파업을 지지하며 연대하겠습니다.

photo_2017-06-23_12-04-47.jpg

photo_2017-06-23_12-04-51.jpg


photo_2017-06-23_12-04-56.jpg


photo_2017-06-23_12-05-01.jpg


photo_2017-06-23_12-06-09.jpg


photo_2017-06-23_12-05-38.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617 활동소식 "황우여후보, 이철기 후보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1 문성진 2012.04.07 3823
616 ( 논 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대공원 시설이용 유료화계획 철회하라! file 이근선 2010.12.16 3018
615 (건강정책 프리핑)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민영화 저지! 진보신당이 약속합니다! file 대변인 2010.05.08 2928
614 성명논평 (결의문)인천시의 장애인복지는 깡통복지다! 보편적 장애인복지 실현하라! 이근선 2011.04.20 3620
61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612 성명논평 (기자 회견문)서구청 환경미화원 이모씨(장애인)의 원직복직을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24 3691
611 (기자회견문)진보시장 김상하가 친환경도시, 서민들이 살맛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5.21 2549
610 (김규찬구의원 후보 동정)김규찬 후보 노인정 찾아가 어른신들께 어버이날 인사드려! file 대변인 2010.05.08 3082
609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608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607 (논평) 법을 무시하는 조전혁의원 국회서 추방되어야!! file 대변인 2010.04.20 3115
606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즉각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기념식수비를 없애라! 인천시당 2019.05.14 1447
605 (논평)GM대우 비정규노동자 고공농성 보름째, 사측은 답하라 / 중앙당 대변인실 2010.12.15 3114
604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603 (논평)계양산 입목축적조사서의 허위조작 여부에 관한 검찰의 판단 유감스럽다! file 대변인 2010.05.08 2662
602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6
601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600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599 (논평)민주당과 송영길 후보는 절대 대안이 될 수 없다! file 대변인실 2010.05.28 34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