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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정리해고 분쇄 및 동광그룹 총수일가 처벌 촉구, 투쟁승리를 위한 인천지역 연대 집회인 `닫힌 문을 열고 공장으로 돌아가자!`가 2017년 7월 5일 6시 30분에 동광기연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동광기연은 매주 수요일마다 동광기연 앞에서 투쟁 집회를 진행 중이며, 오늘로 파업 투쟁이 시작된지 167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겨울엔 추위, 여름엔 더위와의 싸움이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조합원들은 서로의 건강을 잘 챙기며 꿋꿋히 파업투쟁을 이어나가고 계십니다.

 

인천지역연대에서 매월 첫 주 수요일은 지역연대 집회를 기획하여 함께 연대하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땀방울이 흐르는 5일(수) 저녁 많은 단체들이 동광기연집회에 연대하였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에서는 `노동당 인천노래단`이 노래로 연대를 하였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노래, 몸짓, 악기연주, 후원금 전달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더워질 여름을 앞두고 인천지역에도 파업을 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다양한 방법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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