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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정 남구1선거구 시의원 후보 

선본 출범식 본격 선거전 돌입!


소외된 남구시민의 집 새단장, 도배봉사 170여 차례

따뜻한 정치 강조, 이제는 “인천시정 새단장”하겠다 출마!


노동당 장시정(42) 인천시의원 선거 남구 제1선거구(도화1·2·3동, 주안1·5·6동) 예비후보가 오는 3월 30일 저녁 7시 선본출범식을(남구 석정로 327, 4층)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 

장시정 예비후보는 ‘인천사람연대 도배봉사단’대표로 170여차례 도배봉사를 진행해 왔다. 또한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통해 매년 지역의 노인, 장애인, 장기투쟁사업장 등에 김치를 후원해왔다. 

장시정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선거구 쪼개기 야합에서 보듯 보수양당 중심으로는 정치가 나아지기 어렵다.”며 “10년간 소외된 시민들과 함께 해온 따뜻한 정치의 경험을 살려 인천시정을 새단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시정 예비후보는 ○ 청년기본소득, 청년 교통비 지원 조례 등을 통한 청년지원 정책 ○ 주안역 카라아울렛을 주민문화센터로 건립 ○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을 생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등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날 출범식은 노동당의 당원 및 장시정 예비후보의 지지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장시정 예비후보의 승리를 함께 다짐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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