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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사회당 인천시당 진보신당 김상하후보 지지.hwp IMG_2519.jpg  

사회당 인천시당, 김상하 후보 선거사무실 방문 지지 표명!

사회당, 인천시장 후보 중 유일한 진보시장 후보 김상하를 지지한다!


 

27일, 오후8시 사회당 인천시당 이대근 위원장이 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인천시장 선거에서 진보후보는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가 유일함을 강조하며 진보후보의 승리를 위해 사회당 인천시당이 적극 협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MB정권을 심판하기 위한다는 명분으로 포장된 ‘묻지마 반MB연대’에 대해 ‘보수정당에 대한 비판적 지지의 망령이 되살아났다’며 ‘반MB연대는 독자적 정치세력화의 길을 걸어 왔던 진보정치진영의 후퇴’라고 규정했다.

‘진보정치의 길을 올곧게 지킬 때에만 진보정치가 이 사회의 대안세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고 서민들의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인천시장후보 중 유일한 진보후보인 김상하 후보가 끝까지 선전해 승리하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는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공조해야한다.  앞으로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함께 힘을 모아 활동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사회당 인천시당과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힘을 합치게 된 배경은 금민 사회당 전 대표가 지난 24일 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선언을 하며 진보신당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기 때문이다.

이날 금민 전 대표는 “선거 이후에도 이번 지방선거 공동대응을 계기로 진보정치세력 재편을 위한 공동정치기구를 꾸리고, 진보진영의 확대 재편에 나설 것”이라며 선거 후에도 진보신당과 적극적인 연대해 나갈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사회당 인천시당 이대근 위원장은 진보신당의 색깔인 붉은색 계열의 넥타이를 선물하며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2010. 5. 28.


진보신당 인천시당

 

(보도자료)사회당 인천시당 진보신당 김상하후보 지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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