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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 사퇴했지만,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는 완주


어제 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가 사퇴를 표명하였습니다. 심 후보는 중앙선대위에서 설득하였으나 심 후보는 최종적으로 사퇴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심정이며 이번 과정에 대해서는 선거 이후에 반드시 평가의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심상정 후보의 사퇴가 있었으나 처음 결정 그대로 기호 7번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진보신당 시, 구의원 후보들은 사퇴 압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흔들림 없이 완주할 것이고 현재도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음을 밝혀 드립니다.


그간 민주당은 직접적으로 또는 시민사회단체들을 통해 불법적 사퇴를 종용, 압박해 왔었다.   더 이상 후보를 괴롭히거나 당직자들을 괴롭히는 불법행위를 중지하라.  그렇치 않으면 엄격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의 사퇴를 원한다면 이미 패배를 자인하고 객관적으로 패배하는 서울시장후보를 진보신당 당 대표인 노회찬 후보에게 양보하라, 그런 조치를 취한다면 우리는 인천시장 후보를 양보할 것인가에 대해 검토할 수 있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과 진보신당 지지자들께 드립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전국 곳곳을 누비고 있는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해 174명의 후보들이 뛰고 있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최후까지 진보정치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진보정치의 성장을 바라는 인천시민 여러분들의 믿음과 지지의 힘으로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  끝까지 기호 7번 진보신당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행운의 숫자 기호 7번 진보신당과 인천시장 후보 기호 7번 김상하 후보를 통해 인천시의 행복!  우리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 주십시오.


2010. 5. 31.


진보신당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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