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선거 유세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잘 알려져 있는 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가 11일 인천을 방문한다. 이번 유세에는 부대표로 출마한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 심재옥 전 진보신당 대변인, 강상구 전 진보신당 대변인, 김선아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도 함께 한다.

이번 진보신당 대표단 선거는 모두 단독후보이다.

 

이날 홍세화 당대표 후보는 파업 1개월을 넘기고 있는 삼화고속노조원들의 농성장을 방문해 집행부와의 간담회와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7시 부평구청 중회의실에서 이종열 인천시당 선관위원장의 사회로 당원들을 만나 선거유세를 하게 된다.

 

진보신당 당대표단 후보들은 지난달 31일 충남 유세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유세를 하고 있으며 11일 인천을 거쳐 19일 서울 유세로 선거운동이 마무리된다.

이후 21일부터 5일간 인터넷 투표와 현장 투표로 진행되고 당선자 공고는 25일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단은 임기가 2년이다.

 

한편 진보신당 인천시당도 공석이된 인천시당 위원장과 부위원장 1인에 대한 보궐선거를 중앙당과 같은 일정으로 치루게 된다.

 

인천시당 위원장에는 김규찬 비상대책위원장(중구의원, 당협위원장)과 김해중 부평계양당협 노동부장이 경선을 치루게 되며, 부위원장 후보로는 박세준 인천시당 노동위원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했다.

 

첨 부 ; 진보신당 당대표단, 인천시당 위원장 및 부위원장 후보 약력 및 경력(사진 포함)

 

2011. 11. 10.

 

진보신당 인천시당 대변인 이근선

 

(브리핑)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선거 유세.hwp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52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8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0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20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7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2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6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19
605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4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