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7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보도 자료 ]


“송도 영리 병원 설립 반대”

 “제 2의료원 건립 등 연수구를 공공 의료 특구로 조성”


연수구 국회의원 후보 이근선은 송도에 도입 예정인 영리 병원을 반대한다. 대신 제 2의료원 건립 등 각종 공공 의료 시설 도입을 통해 연수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 의료 특구로 조성할 것을 제안한다. 

지식 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국무회의에 상정하여 빠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송도 영리병원 착공에 들어간다고 한다.

우리나라 의료제도는 비영리 단체만 병원에 투자 할 수 있고 병원에서 발생하는 이윤은 다시 병원에 투자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그러나 영리병원이 설립되면 민간 기업이 병원에 투자를 하게 되고 결국 병원은 이윤만을 목적으로 운영되어 서민과 부자간 의료 양극화를 낳게 된다. 병원은 필요 없는 고가의 의료 장비 도입, 무분별한 의료 상품 개발로 무차별적인 이윤을 추구하게 된다. 실제 영리 병원 천국인 미국을 보면 한국에 비해 위내시경은 25배, 맹장 수술비는 30배가 더 비싸다.  

진보신당은 건강권은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공공성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이근선 후보는 민주당 정부가 결정하고 새누리당이 집행하는 송도 영리병원 도입을 반대한다. 대신 제2 의료원 건립, 각종 최첨단 공공 의료 시설 유치 등을 통해 송도와 연수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 의료 특구로 조성할 것을 제안한다.    덧붙여 송동 영리 병원 도입에 책임이 있는 당의 후보인 황우여 후보와 이철기 후보는 우리 주장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한다.  

2012. 3. 26


진보신당 기호6번 이근선 연수구 후보 선거대책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52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8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0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20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7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0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6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18
605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4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