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3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근선 후보 민주노총 후보로 결정”

 “전재환 민주노총 인천 본부장 이근선 후보 공동 선대본부장 맡기로”


연수구에 출마한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는 인천 국회의원 후보 중 유일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후보이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지난 3월 26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근선 후보를 민주노총 후보로 공식 결정하였다.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이번 총선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등 노동의제를 사회회하는 한편, 노동자의 정치 세력화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다.

또한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이근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재환 본부장이 공동 선거 대책본부장을 맡아 후보 홍보, 유세 결합, 조합원지지 조직 등의 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이근선 후보는 1987년 세종 병원 노조 초대 위원장을 시작으로 25년 동안 단위 사업장, 노조 중앙 등에서 위원장과 정책 전문가로서 의료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적극 활동해온 인물이다. 또한 그 경력을 인정받아 후보가 활동하는 노동조합이 전태일 노동자상을 수상하는 한편, 1997년에는 월간 ‘말’지로부터 한국을 움직일 진보인사로도 선정된 대표적인 진보인사이자 노동운동 지도자이기도 하다.

이근선 후보는 민주노총의 이 같은 결정과 선거 운동 지원이 큰 힘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당선과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의지를 밝혔다. (끝)

                               2012. 3. 28

진보신당 기호6번 이근선 연수구 후보 선거대책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52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8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0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20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7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0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6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18
605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4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