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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후보, 오늘, 마지막 유세 진행”


기호 6번 진보신당 이근선은 오늘 오전 6시 30분 신연수역에서 유세를 시작하였다. 이후 BYC사거리, 문학터널 4거리, 대형마트 등을 돌며 유세를 진행한 뒤 저녁에 전 운동원이 참여하는 집중 유세를 진행한다.

이근선 후보는 오늘 유세를 통해 이번 선거는 정권 심판 선거임을 역설하고 그 심판의 주체는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원인을 제공했던 민주당이 아니라 진보신당임을, 이근선임을 주장한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연수구를, 대한민국을 바꾸자고 호소한다. 

노동의 지옥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칼퇴근 명랑 사회 도입”을, 실업과 불안정 노동에 시달리는 젊은 세대와 비정규직을 향해 “정규직화 법 제정과 일자리 창출”과 “스펙프리 사회 건설”을, 원자력 발전소에 미래를 저당 잡힌 세대를 향해 “바람과 태양의 지역 분산형 녹색 재생 에너지 체계 수립”을, 영리 병원 도입으로 위협당하는 서민의 의료 기본권을 위해 “송도 영리 병원 도입 백지화와 공공 의료 특구 조성”을 이야기 할 것이다.

또한, 가장 낮은 노동자, 여성 청소 노동자 “김순자”를 비례 1번으로 내세운 진보신당을 지지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모든 이가 높낮이 없이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서민 스스로의 자존선언임을 밝히며 정당은 진보신당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점심시간과 유세 사이사이 시간, 저녁 집중 유세 후에는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던 지지자들과 만남, 전화 등을 통해 감사를 전하고 마지막까지 투표 참여 독려를 부탁드릴 예정이다. (끝)

                                   2012. 4. 10


                              이근선 후보 선거 대책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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