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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내 맹독성 오염물질인 `다이옥신`이 발견되어 미군이 책임지고 처리하라는 대책위가 지난 해 11월 구성되었습니다.


이후 부평미군기지시민참여위원회 환경분과와 인천시, 국방부가 정화목표와 파일럿테스트등에 대한 정화방안, 민관협의테, 주민공청회등에 대한 일정등을 실무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파일럿테스트 시작부터 정화검증 전단계까지 논의 검증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대책위는 매일 부평미군기지 앞에서 일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 장시정 위원장은 2월 6일 화요일 부평미군기지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부평미군기지안에서 청산가리 1만배 이상의 독성을 가진 다이옥신이 검출되었습니다.

주한미군은 당장 인천 시민에게 사과하고 즉각반출처리해야 합니다.

시민의 건강은 그 어떤것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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