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30652785_1874144865963902_4905956943958376448_n.jpg


남구 주안5동 주민센터 앞에서 ‘주민센터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 진정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주민센터, 지금은 행정복합센터라고 부르죠. 행정업무는 기본이고 주민들이 하고 싶어하는 여러 종류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의시설이 없는 주민센터 문화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참여하고 싶어도 참여하기 어렵습니다. 연세가 있거나 유모차를 갖고 온 주민에게도 이용이 제한됩니다.

지난 대선때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의 대부분이 주민센터였습니다. 민원업무를 이유로 사전투표소를 엘리베이터 없는 2층이나 지하에 설치를 한 주민센터가 있었습니다. 휠체어 탄 장애인이 오면 그때서야 간이투표소를 1층에 설치하고. 우왕좌왕 하다보니 투표하러 간 장애인이나 민원을 보러 온 주민이나 모두가 불편했습니다. 장애인 뿐 만 아니라 모두가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점검하고 편의시설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4월 11일, 오늘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장애인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지 10년이 되는 날입니다. 차별과 배제없는 세상을 원했던 간절한 마음들을 모아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만들었습니다.

법률은 만들어졌지만 현실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먼저 시행해야 할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에 인천장차연에서 인천의 주민센터를 전수조사했습니다. 인천에서 37개의 주민센터에 편의시설이 부족해 장애인을 포함해 이동약자들이 주민센터의 시설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37곳 중 남구에 14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마한 남구제1선거구 도화 1.2.3동과 주안1.5.6동 중 주안6동을 제외하고는 모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론, 예산 등 제약이 따르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차별법이 10년입니다. 그에 따른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장애인이_행복한사회_모두가_행복한세상
#인천시의원 #남구1선거구 #장시정 #노동당

30652236_1874145105963878_6344672294064881664_n.jpg


30572293_1874144859297236_6253234922824138752_n.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617 활동소식 "황우여후보, 이철기 후보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1 문성진 2012.04.07 3823
616 ( 논 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대공원 시설이용 유료화계획 철회하라! file 이근선 2010.12.16 3018
615 (건강정책 프리핑)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민영화 저지! 진보신당이 약속합니다! file 대변인 2010.05.08 2928
614 성명논평 (결의문)인천시의 장애인복지는 깡통복지다! 보편적 장애인복지 실현하라! 이근선 2011.04.20 3620
61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612 성명논평 (기자 회견문)서구청 환경미화원 이모씨(장애인)의 원직복직을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24 3691
611 (기자회견문)진보시장 김상하가 친환경도시, 서민들이 살맛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5.21 2549
610 (김규찬구의원 후보 동정)김규찬 후보 노인정 찾아가 어른신들께 어버이날 인사드려! file 대변인 2010.05.08 3084
609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608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607 (논평) 법을 무시하는 조전혁의원 국회서 추방되어야!! file 대변인 2010.04.20 3115
606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즉각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기념식수비를 없애라! 인천시당 2019.05.14 1447
605 (논평)GM대우 비정규노동자 고공농성 보름째, 사측은 답하라 / 중앙당 대변인실 2010.12.15 3114
604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603 (논평)계양산 입목축적조사서의 허위조작 여부에 관한 검찰의 판단 유감스럽다! file 대변인 2010.05.08 2662
602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6
601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600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599 (논평)민주당과 송영길 후보는 절대 대안이 될 수 없다! file 대변인실 2010.05.28 34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