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67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26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보도 자료 >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 유권자 마음 가장 잘 읽어


‘좋은 공약’ 50개 중 김상하 후보가 ‘이미 공약에 반영’한 것이 37개로 최고!

인천경실련이 제안한 '10대 공약, 22개 실천과제'에 대해 김상하 후보는 100% 반영!


한겨레신문과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가 함께 선정한 50개 ‘좋은 공약’에 대해 각 후보 진영에 입장을 물은 결과 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가 이미 공약에 반영한 숫자가 37개로 가장 높은 반영률을 보여 유권자 마음을 가장 잘 읽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5/18 한겨레신문 발표)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는 7개, 민주당 송영길 후보 4개였다.  상상 외로 안 후보가 송 후보보다 유권자 마음을 더 잘 읽고 있었다.


특히, 인천시장의 임명권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기관장의 자율권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제기되는 ‘주요 기관장과 부시장 등 지방 고위관료의 인사청문회 실시’에 대해 진보신당 김상하 후보는 이미 공약에 반영한 상태다.


이에 대해 안 후보와 송 후보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송영길 후보조차 뒤늦게라도 수용하지 않고 논의해 봐야겠다며 미온적 입장을 밝혔다.  얼마 전 집권했던 민주당 후보라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대목이다.


진보신당은 좋은 공약 50개 중 이미 공약에 반영한 37개 외 13개에 대해 즉각 공약으로 반영하였다.


이후 인천경제정의실천연합이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인천시장 후보자들에게 제안한 '10대 공약, 22개 실천과제'에 대한 입장을 보아도 그런 결과가 나온다.(5/24 인천경실련 발표)


인천경실련은 "김상하 후보를 비롯한 모든 후보들이 제안된 대다수 실천과제를 후보공약으로 반영하겠다고 답변했지만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진보신당 김상하 후보는 제안된 실천과제에 대해 100% 공약으로 채택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안 후보는 강화·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의 전면 재검토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진하고 있으면서 답은 논의하겠다고 우회적으로 추진입장을 밝혔다.


경제청장 인사청문회 도입에 대해서도 안 후보는 '불가' 입장을 명확히 했다.

한겨레신문과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의 50개 좋은 공약 중 ‘주요 기관장과 부시장 등 지방 고위관료의 인사청문회 실시’에 대한 입장 표명에서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했었는데 그 답은 ‘불가’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뜻이 될 것이다.


송 후보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했었는데 경인운하 건설, 계양산 골프장 건설에 대해 찬성쪽의 입장에 있다가 말을 바꾼 것처럼 '제도화'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인천대와 인천의료원의 통합 문제에 대해선 안 후보의 경우 공공연히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선거철이다 보니 '논의가 필요'하다는 표현을 쓰며 유권자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으며, 송 후보와 백 후보는 명확치 않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가 유권자 마음을 가장 잘 읽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고, 시정에 좋은 공약과 실천과제들을 100% 반영키로 하여 명백한 진보시장임이 재확인 되었다.


2010. 5. 26.


진보신당 인천시당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의 50개 “좋은 공약”에 대한 입장>


<보육, 교육>


1. 국공립 어린이집 읍·면·동에 1곳 이상 설치 - 이미 공약에 반영

2. 모든 임산부의 검진·의료비용 지자체가 지원 - 이미 공약에 반영

3. 12살 이하 어린이에게 ‘8대 필수예방접종’ 무상 시행 - 이미 공약에 반영

4. 초·중생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 이미 공약에 반영

5. 민관네트워크 구축해 결식아동 없는 마을 만들기 - 이미 공약에 반영

6. 초중학교 학습준비물과 교복 무상지원 - 이미 공약에 반영

7. 성적부진 학생 위해 학습지원 전담교사와 학교사회복지사 확대 배치 - 수용

8. 모든 초등학교에 ‘방과 후 교실’ 설치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연계 운영 - 이미 공약에 반영

9. 지역기금 설치해 대학생 학비대출금 이자 지원 - 수용

10. 걸어서 10분 거리에 ‘작은 도서관’ 만들기 - 이미 공약에 반영

11. 학생·학부모·교사·지역사회가 함께 운영하는 혁신학교(초등) 설립 지원 - 이미 공약에 반영

<복지>


12. 7세미만 어린이에게 아동수당 단계적 지급 - 이미 공약에 반영

13.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 못 받는 최저생계비 이하 저소득층에 기초급여 지급 - 이미 공약에 반영

14. 시군구마다 ‘생활법률센터’ 설치해 종합법률지원 서비스 - 수용

15. 시군구마다 `보호자 필요 없는 병상‘ 100개 이상 확보 - 이미 공약에 반영

16. 도시는 걸어서, 농촌은 차량으로 20분 이내 거리에 복지관 설치 - 수용


<예산>


17. 토목예산은 낮추고, 사회복지비의 예산비중은 10%포인트 높이기 - 이미 공약에 반영


<장애인·노인>


18. ’유니버설 디자인 조례‘ 만들어 ’무장애 지역사회‘ 구현 - 이미 공약에 반영

19. 노인을 위한 적정 수준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급여 현실화 - 이미 공약에 반영

20. 장기요양보험 혜택 못 받는 취약층 노인 위해 본인부담금 지원 및 방문복지서비스 확대 - 이미 공약에 반영


<일자리>


21.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해 복지전달체계 개선 및 여성·청년 일자리 확충 - 이미 공약에 반영

22. 지자체와 지방공공기관부터 비정규직 절반 줄이기 - 이미 공약에 반영

23.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지방 기업에는 세제 혜택 - 이미 공약에 반영

24. 지역출신자 채용기업에도 세제 혜택 등 지원 강화 - 이미 공약에 반영

25. 지방 공기업과 지방 공공부문에 청년고용 할당 의무화 - 수용

26.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업훈련 위한 ’지자체-사용자단체 컨소시엄‘ 구성 - 이미 공약에 반영

27. 지자체 산하에 노동자와 주민 참여하는 일자리센터 설치 - 이미 공약에 반영

28. 대형마트, SSM 등 지역에서 얻은 수익의 절반은 지역 재투자 의무화 - 이미 공약에 반영


<교통>


29. 대중교통 조조할인제 도입 - 수용

30. 관용차 교체할 땐 소형차, 친환경차로 - 수용

31. 교통사고 사각 ’인도 없는 도로‘에 인도 설치 - 수용


<주거 환경>

32.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 확보해 주거빈곤층에 제공 - 이미 공약에 반영

33. 저소득 세입자에게 월세 등 보조(주택 바우처 등) - 이미 공약에 반영

34. ’주거복지센터‘ 신설해 주거정보 및 전월세 상담 서비스 지원 - 수용

35. 노인주택부터 에너지 절약형으로 개보수 지원 - 이미 공약에 반영

36. 재개발 책임행정으로 분쟁 없는 공공적 개발 지원 - 이미 공약에 반영

37. 불요불급한 정비(예정)구역 해제해 난개발 예방 - 이미 공약에 반영

38. 임대주택 임대료는 소득 수준에 맞게 차등 책정 - 이미 공약에 반영

39.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설치해 안내·상담·중재 기능 강화 - 수용

40. ’친환경 도시계획 조례‘로 주민이 참여하는 동네 만들기 실현 - 이미 공약에 반영


<자치행정>


41. 지자체에 주어진 행정수단 총동원해 4대강 사업 제동 - 이미 공약에 반영

42. ’낙선자 소통위원회‘ 설치하고 지자체 인수위에 시민참여 보장 - 수용

43. 주민자치센터의 공공커뮤니케이션 기능 강화해 `주민사랑방’으로 - 이미 공약에 반영

44. ‘주민투표조례’ 제정 - 이미 공약에 반영

45. 예산편성에 주민참여 제도화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시행 - 이미 공약에 반영

46. 모든 개발 공약에는 이행에 필요한 재원조달계획 첨부 - 수용

47. 정책실명제 확대 및 각종 위원회와 연구용역 참여자 공개 의무화 - 이미 공약에 반영

48. 표결실명제 도입 및 지방의회 회의 공개 의무화 - 이미 공약에 반영

49. 중요 행정정보는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자발적 정보공개조례’ 제정 - 수용

50. 주요기관장과 부시장 등 지방 고위 관료 인사청문회 실시 - 이미 공약에 반영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8 (보도자료)모든 아이들에게 친환경 무상급식을! file 대변인 2010.03.03 3270
557 (보도자료)민주당 송영길 후보는 인천시장 후보 자격 없다! file 대변인 2010.04.16 3499
556 (보도자료)민주당은 차라리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하든지 합당해라! file 대변인 2010.04.30 4316
555 (보도자료)민주당은 차라리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하든지 합당해라!! file 대변인 2010.04.30 2871
554 (보도자료)사회당 인천시당, 김상하 후보 지지선언 file 대변인실 2010.05.28 3221
553 (보도자료)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 사퇴했지만,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는 완주 file 대변인실 2010.05.31 2605
552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대변인 2010.04.22 3253
551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1
550 (보도자료)이은주 구의원 후보 최신 친환경 자전거로 선거운동 시작! file 대변인실 2010.05.14 3523
549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548 (보도자료)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진보신당 꽃을 던져 주십시요! 대변인실 2010.05.31 2348
547 (보도자료)인천의 진보교육감 후보, 진보교육의원 후보 추대를 환영합니다 대변인 2010.04.28 1811
546 (보도자료)인천의 진보교육감 후보, 진보교육의원 후보 추대를 환영합니다! 대변인 2010.04.28 2366
545 (보도자료)인천의 환경 김상하가 책임지겠습니다! 대변인 2010.04.23 2650
544 (보도자료)인천의 환경 김상하가 책임지겠습니다! file 대변인 2010.04.23 3095
543 (보도자료)장애인 사랑 역시 기호 7번 진보신당 file 대변인실 2010.06.01 3007
542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대변인 2010.04.28 2836
541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540 (보도자료)중앙당 차원의 야권 공동선거연합 불참선언에 따른 진보신당 인천시당의 입장 file 대변인 2010.03.18 3082
539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등 천안함 병사들 조문 예정! 대변인 2010.04.27 426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