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8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황우여, 송도 영리 병원 도입에 대한 입장 표명해야”

“이철기, 이근선 후보에 사과해야”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는 4월 6일 방송된 선관위 주재 연수구 후보자 토론회 관련하여 새누리당 황우여 후보와 민주당 이철기 후보의 즉각적인 답변을 요구한다.

황우여 의원은 토론회의 뜨거운 쟁점이 되었고 주민의 관심사로 떠오른 송도 영리 병원에 대하여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이근선 후보와 이철기 후보는 반대를, 윤형모 의원은 찬성했지만 정작 과거에 송도 영리 병원 도입법을 발의한 황우여 의원은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았다. 표를 의식하여 몸을 사리는 비겁한 행위로 밖에 판단할 수 없다. 즉각 송도 영리병원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이철기 후보는 공당의 후보가 참여한 TV 토론회에서 이근선 후보에게 사퇴를 종용했다. 헌법이 부여한 피선거권을 부정한 반헌법적 언사일 뿐만 아니라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를 배제한 채 이루어진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양당간의 후보 단일화를 다른 당 후보더러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대단히 패권적이고 독선적인 태도이다. 스스로가 비판하는 이명박의 통치스타일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철기 후보는 이근선 후보와 지역 유권자에 즉각 사과하라.

또한 이철기 후보는 “자신과 민주당은 관련이 없다”는 발언을 반복적으로 했다. 이에 묻는다. “이철기 후보는 민주당 후보인가, 아니면 무소속 후보인가?” “송도 영리 병원을 추진했던 민주당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무엇인가? ”

이근선 후보는 황우여 후보와 이철기 후보의 즉각적인 답변을 다시 한 번 요구한다. (끝)

                                  2012. 4. 7.

연수구 국회의원후보 이근선 선거 대책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성명논평 인천시는, 542곳 사회복지지설 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라! file 인천시당 2020.03.26 1033
617 활동소식 전두환 기념석비 철거가 어렵다는 인천시의 우려스러운 역사관 인천시당 2019.05.30 1326
616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즉각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기념식수비를 없애라! 인천시당 2019.05.14 1447
615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인천지하철의 필수인력을 즉시 충원하라 인천시당 2019.04.30 1322
614 활동소식 노동당 인천시당, 중구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지정 취소 촉구 인천시당 2018.10.05 1693
613 성명논평 [논평] 인천 중구청은 중구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지정을 취소하라!! 인천시당 2018.10.05 2056
612 활동소식 모든해고반대! 초고용보장! 함께살자! 한국지엠비정규직 투쟁문화제 7.25 인천시당 2018.07.30 1564
611 활동소식 한국지엠비정규직 조합원과 함께하는 쉐보레 영업소 일인시위 인천시당 2018.07.30 1643
610 활동소식 한국지엠 불법파견 중단! 정규직화 및 해고자 원직복직 촉구 민주노총인천본부 결의대회 진행되었습니다. 인천시당 2018.07.20 1498
609 활동소식 [일인시위] 부평구청 앞 부평미군기지내 오염물질 주한미군 처리 촉구 장시정 위원장 일인시위 인천시당 2018.07.18 1576
608 성명논평 [성명서]박근혜 적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하라! 인천시당 2018.06.22 1813
607 활동소식 [장시정 후보 선본 개소식] 당원분들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인천시당 2018.05.28 1509
606 활동소식 인천시당 목요일 정당연설회 (05.10) 인천시당 2018.05.11 1507
605 활동소식 장시정 후보 `카라아울렛을 주안복합문화센터로 새단장하자`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5.11 1787
604 활동소식 [일인시위] 부평미군기지 앞 장시정 위원장 일인시위 인천시당 2018.05.11 1394
603 성명논평 [논평] 결혼친화적 도시가 무엇인가? 세금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인천시당 2018.05.09 1999
602 활동소식 한국지엠 비정규직 철폐, 모든해고 반대, 함께살자 총고용보장 결의대회 인천시당 2018.05.03 1506
601 성명논평 [논평] 변죽만 울리는 문재인표 “노동 존중 사회” 인천시당 2018.05.02 1882
600 활동소식 128주년 세계노동절 인천대회 인천시당 2018.05.02 1472
599 성명논평 [인천시의회 장시정 후보] 장시정 후보의 안전한 인천만들기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4.17 178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