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5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Barrier Free 정책 선언”-장애물 없는 사회 만들기


Free Vote! (장벽 없는 투표를!)

Free Movement! (장벽 없는 이동을!)

Free Visit! (장벽 없는 출입을!)

Free Design!(장벽 없는 건축 설계를!)


barrier free 운동은 1974년 국제연합 장애인생활환경전문가회의에서 ‘장벽 없는 건축 설계’에 관한 보고서가 나오면서 건축학 분야에서 사용되기 시작되었다. 이후 일본·스웨덴·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휠체어를 탄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같이 편하게 살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주택이나 공공시설을 지을 때 문턱을 없애자는 운동을 전개하면서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었다.


특히 스웨덴의 경우에는 1975년 주택법을 개정하면서 신축 주택에 대해 전면적으로 배리어 프리를 실시해 휠체어를 타고도 집안에서 불편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문턱을 없앰으로써 다른 고령화 국가에 비해 노인들의 입원율이 크게 낮아졌고, 일본에서도 이미 일반 용어로 정착되어 사용되고 있다.


진보신당 연수구 이근선 후보는 19대 총선을 맞아 국민의 정당한 권리인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설치된 투표소가 아직도 존재하고 이동의 불편으로 투표 행위가 어려운 장애인 및 노약자 등, 교통 약자에 대한 대책 없이 진행되는 선관위의 안일한 태도에 유감을 표하며 투표소 뿐 아니라 건물의 설계 밎 도로 설계, 도시 설계에 이르기 까지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발생하는 약자에 대한 배제 없는 배리어 프리 정책을 제안한다. (끝)

   

                     2012. 4. 2


              이근선 후보 선거 대책 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8 활동소식 [기자회견] 무권리의 특성화고 현장실습 방치한 교육당국 규탄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7.04.03 1197
437 활동소식 [기자회견] 세월호 3주기 노동당 투쟁주간 선포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7.04.10 1202
436 활동소식 [기자회견] 아시아나 여객기 청소노동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4.17 1411
435 활동소식 [기자회견]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헌법위반 반국가적 사건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인천시당 2016.10.27 1457
434 활동소식 [기자회견] 이재용 구속 촉구 기자회견 "삼성 이재용 구속은 국민의 명령이다!" 인천시당 2017.02.03 1676
433 활동소식 [기자회견] 인천시는 3인이상 선거구 확대로 군,구의회 다양성을 보장하라 인천시당 2018.03.13 1277
432 활동소식 [기자회견]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와 노조전임 승인 촉구 및 징계중단 요구 인천시당 2017.04.10 1350
431 활동소식 [기자회견] 주민센터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4.11 1292
430 활동소식 [기자회견]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기 인천대책위 발족 인천시당 2018.03.28 1198
429 활동소식 [기자회견] 현대중공업그룹 블랙리스트 작성 책임자 시민고발운동 돌입 인천시당 2017.04.26 1259
428 활동소식 [기자회견]국정농단 주범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고, 공범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인천시당 2016.12.05 1493
427 [기자회견문]연평도 사격훈련 중단 촉구 인천지역 정당/사회단체 조수인 2010.12.20 2548
426 성명논평 [긴급성명] 민심은 없고 당리당략만 쫓은 선거구 쪼개기, 강력히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8.03.15 2227
425 활동소식 [남구중구동구당협] 최저임금 1만원 캠페인 인천시당 2017.06.22 1114
424 성명논평 [논평] 4.3 사건 70주년을 맞아 인천시당 2018.04.04 1661
423 성명논평 [논평] 거짓으로 밝혀진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 ZERO 선언 인천시당 2017.10.24 1587
422 성명논평 [논평] 결혼친화적 도시가 무엇인가? 세금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인천시당 2018.05.09 1999
421 성명논평 [논평] 국정농단 대리인의 죽을죄 지었다. 용서해 달라 인천시당 2016.11.01 1650
420 성명논평 [논평] 만도헬라는 노조파괴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file 인천시당 2017.10.30 1554
419 성명논평 [논평] 박근혜 즉각구속, 압수수색은 국민의 명령이다! 인천시당 2017.03.20 1691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