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근선 후보, 쌍용 자동차 노동자 죽음 추모 유세 가져”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는 오늘(4월 9일) 저녁 7시 30분에 연수구 BYC 사거리에서 쌍용 자동차 노동자들 죽음을 추모하는 유세를 진행한다. 

2009년 노동자의 파업이 끝나고 사측은 강제로 해고된 노동자들의 복직을 약속했지만 현재까지 지키지 않고 있다. 복직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해고된 노동자들은 경제난과 각종 우울증 등에 시달려 왔다. 견디다 못한 노동자들은 급기야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희생자는 하나 둘 늘어 지난 3월 30일 22번째 희생자가 발생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사측과 정부는 해고자 복직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전개하고 있지 않다. 결국 22명의 노동자들은 자본과 권력에 의한 타살에 의해 희생당한 것이다. 정부는 오히려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약속을 지키기를 소망하며 설치한 희생자 분향소를 군홧발로 짓밟고 있는 상황이다.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는 오늘 저녁 추모 유세 행사를 통해 노동자 후보로서 희생된 쌍용 자동차 노동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사측에 해고자들에 대한 복직 약속을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하며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할 예정이다.

이날 유세는 후보와 선거 운동원들의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연설원과 이근선 후보의 쌍용자동차 희생자들에 대한 추도사와 복직 촉구, 노동 문제 해결을 위한 이근선 후보 지지의 필요성 등에 대한 연설로 진행될 예정이다.  (끝)

                             

                                   2012. 4. 9


진보신당 기호6번 이근선 연수구 후보 선거대책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8 활동소식 박근혜 퇴진 촉구 9차 범국민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당 2016.12.27 1542
437 활동소식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6.06.30 1544
436 성명논평 [보도자료] 노동당 인천시당,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정당연설회 개최 file 인천시당 2017.04.10 1544
435 활동소식 2016년, 무너진 성을 다시 쌓는 마음으로 아래로부터 차근차근 돌을 쌓아 갑시다. 인천시당 2015.12.31 1549
434 활동소식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캠페인 인천시당 2016.05.19 1553
433 성명논평 [논평] 만도헬라는 노조파괴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file 인천시당 2017.10.30 1553
432 활동소식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결의대회 인천시당 2016.02.03 1555
431 성명논평 [논평]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즉각 제정하라! 인천시당 2017.05.02 1555
430 활동소식 인천시당 당직선거후보자합동 유세 + 대선 기본전략토론 인천시당 2017.01.12 1556
429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광화문 추모문화제 참가 인천시당 2016.04.18 1559
428 활동소식 노동당배 야구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당 2016.06.08 1559
427 활동소식 경찰의 폭력 진압 규탄 및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기자회견 및 고발장 접수 file 인천시당 2015.11.19 1560
426 활동소식 박근혜 게이트 5대주범처벌 투쟁돌입 기자회견을 인천검찰청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 2016.11.03 1560
425 활동소식 오리무중,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길을 묻다 - 민주노총 인천본부 토론회 참석 인천시당 2016.08.19 1561
424 활동소식 장석현 남동구청장 규탄 캠페인 참가 인천시당 2016.01.20 1562
423 활동소식 최저임금 동결 경총 규탄 릴레이시위 인천시당 2016.07.12 1563
422 활동소식 모든해고반대! 초고용보장! 함께살자! 한국지엠비정규직 투쟁문화제 7.25 인천시당 2018.07.30 1563
421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420 활동소식 민주노총 총파업 인천대회 참가 및 장애인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농성 참가 인천시당 2016.07.21 1564
419 성명논평 [활동] 공무원노조 조합원 징계하려는 인천시청 규탄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10.16 1568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