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보도 자료 ]

 

2월 4일 인천 희망뚜벅이 행진에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 등 진보신당 대거 참여!

2월 4일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 뚜벅이’ 인천 상륙!

 

지난 1월 30일 오전 10시 재능교육에서 출발한 희망뚜벅이가 2월 4일(내일) 인천에 옵니다. 오전 10시 30분경 대우자판 투쟁 현장에 도착해 올리브백화점,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인천터미널을 거쳐 대우자판에 모여 희망법회를 가지고 대우자판 투쟁현장에서 잠을 자고 2월 5일에는 콜트악기 투쟁현장으로 갈 예정입니다.

 

진보신당은 오전 9시부터 홍세화 당대표와 부대표 등 대표단과 김규찬 인천시당 위원장, 인천지역 19대 총선 예비후보들(서구강화군 갑 박춘애, 중구동구옹진군 김민, 연수구 이근선, 남동구 최완규) 4명이 전원 참여하고, 당원들이 대거 참여해 인천행진에 함께 할 것입니다.

 

또한, 진보신당의 희망밥차가 출동해 행진하느라고 수고한 연대대오들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희망밥차는 진보신당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차량을 구입해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모금을 통해 비용을 마련하고 투쟁의 현장에 찾아가 음식을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희망 뚜벅이란 한 사업장의 문제 해결로는 이런 상황이 결코 해결될 수 없으며 정리해고 제도와 비정규직 법에 맞서 싸우고, 노동자의 권리가 제대로 지켜지는 제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투쟁사업장들이 함께 모여 전국을 순회하며 행진을 통해 모순된 사회현실을 알리고 문제해결을 호소하는 행진대오들의 이름이며 행사의 이름 입니다.

 

코오롱, 대우자판, 콜트-콜텍, 쌍용자동차, KEC, 풍산마이크로텍, 한국3M 등 정리해고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 재능교육, 기아자동차 사내하청 해고자들, KT 자회사, 철도,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등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싸우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세종호텔과 유성기업, 철도 등 노조탄압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과 지지하는 교수, 학술단체, 인권단체, 법률단체, 각 종교인, 문화예술인이 모여서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꿈꾸며 함께 행진하고 있습니다.

 

첨 부 ; 1. 희망뚜벅이에 함께하는 단체 명단

2. 희망뚜벅이 일정

3. 희망뚜벅이 프로그램

4.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노조탄압에 맞서 싸우는 ‘희망뚜벅이’ 인천 상황 보고

5. 희망뚜벅이 행사 포스터

 

2012. 2. 3.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 대변인 이근선

 

(보도자료)2월 4일 인천 희망 뚜벅이 행진에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 등 진보신당 대거 참여!.hwp 


  1. 기자회견 자료(서구청 장애인 환경미화원 노동자 원직복직 촉구)

    Date2012.01.10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465
    Read More
  2. 이미 마음이 떠난 종합문화예술회관 박인건 관장은 즉각 사퇴하라!

    Date2012.01.12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755
    Read More
  3. 진보신당,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이근선, 박춘애 추가 등록

    Date2012.01.19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961
    Read More
  4. 인천 서구청의 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원직복직을 환영한다!

    Date2012.01.27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550
    Read More
  5. (알림)통합진보당'을 약칭 '진보당'으로 사용치 말아 주십시오!

    Date2012.01.30 Category활동소식 By이근선 Views3129
    Read More
  6.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노사분쟁 사태 인천시장, 인천노동청장이 직접 나서라!

    Date2012.02.01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963
    Read More
  7. 2월 4일 인천 희망뚜벅이 행진에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 등 진보신당 대거 참여!

    Date2012.02.03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3747
    Read More
  8.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복직합의 송영길 인천시장이 즉각 나서 해결하라!

    Date2012.02.03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3001
    Read More
  9. 진보신당 인천시당, 진보좌파정당건설 관련 대표단과의 당원 간담회 개최

    Date2012.02.08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238
    Read More
  10. 진보신당, 총선 전 사회당과의 통합건 전국위원회 통과!

    Date2012.02.12 Category활동소식 By이근선 Views2433
    Read More
  11. 2012년 제19대 총선 야권연대에 따른 진보신당 인천시당 입장

    Date2012.02.13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371
    Read More
  12. 진보신당과 사회당, 양당 모두 통합키로 최종 결정!

    Date2012.02.19 Category활동소식 By이근선 Views1894
    Read More
  13. 김현익 이사장은 인천지노위 합의사항 즉각 이행하고 파업사태 해결하라!

    Date2012.02.23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527
    Read More
  14.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진보신당 인천시당 입장

    Date2012.03.02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1991
    Read More
  15. 법원, 통합진보당을 약칭 '진보당'으로 사용하지 말라!

    Date2012.03.06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1953
    Read More
  16. 진보신당,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여성정책 발표

    Date2012.03.07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438
    Read More
  17. 두당 후보단일화는 인천시민의 열망 저버린 의도적, 악의적인 패권주의 전형!

    Date2012.03.11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285
    Read More
  18. 연수구민은 막말 구청장과 구의원에게 연수구를 맡긴 바 없다!

    Date2012.03.14 Category활동소식 By이근선 Views2166
    Read More
  19. 연수구청은 명심원을 인천판 도가니를 만들 것인가?

    Date2012.03.15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597
    Read More
  20. 4.11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나서며,

    Date2012.03.22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170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