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08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인선 문제, 이제 주민 그만 괴롭히고 해결책 찾아야”


오랫동안 연수구의 주요 현안이 되어왔던 수인선 개통 문제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다시 쟁점으로 부상했다.

수인선은 지역을 단절시켜 연수구 전체 균형 발전을 저해한다. 더욱이 승기역과 연수역 구간에 거주하는 세경아파트, 연수 3단지 주공아파트, 연수 시영 1차 아파트 등 4,200여 세대 주민들은 직접적으로 소음과 진동, 야간 석탄 운송에 따른 분진 등의 피해를 입게 된다. 재산권 하락은 물론이다.

주민들은 해결책으로 덮개 공사, 진동을 없애는 완충 장치 등의 설치, 피해에 대한 보상책 마련을 주장하고 있다. 참고로, 누구나 동의하는 덮개 공사의 경우 약 300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철도공단, 연수구, 인천시, 중앙 정부 어디에서도 비용 부담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철도공단은 자신들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비용을 부담할 수 없다며 올 6월에 개통하자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

이근선 후보는 주민들의 주장에 적극 동의한다.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할 권리는 헌법에 명시된 기본적인 권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근선 후보는 일단 올 6월 개통을 연기하고 해결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을 더 진행할 것을 주장한다. 또한, 가장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인 비용 마련과  관련해서는 철도공단, 연수구, 인천시, 중앙정부 각 기관들이 한 발 양보하여 대승적 차원에서 공동으로 비용을 부담하는 방법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끝)

                             

                                   2012. 4. 7


진보신당 기호6번 이근선 연수구 후보 선거대책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8 성명논평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위치추적 장치’ 즉각 도입해야 27 file 이근선 2012.11.04 3493
437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436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인천 주요 지점에 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8 1819
435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광화문 추모문화제 참가 인천시당 2016.04.18 1559
434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4 1466
433 활동소식 세월호 2주기, 인천지역 추모행사 인천시당 2016.04.08 1432
432 활동소식 세월호 2주기 인천 추모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당 2017.04.14 1264
431 활동소식 성모병원 앞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5.09 1798
430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3.16 1462
429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 인천시당 2016.01.06 1377
428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부평역 시민캠페인 file 인천시당 2016.02.25 1437
427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단식농성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24 1168
426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인천시당 2016.02.19 1645
425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1.19) 인천시당 2016.01.20 1280
424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인천시민 걷기대회 인천시당 2016.04.25 1646
423 활동소식 성남청년배당 1주년 기념 기본소득 강좌가 열렸습니다. 인천시당 2017.01.24 1366
422 성명논평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은 당연한 귀결로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6.12.29 1630
421 성명논평 서울행정법원의 방송사 프리랜서도 근로자, 산업재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3.12.03 3218
420 활동소식 새로운 ‘노동당 운동’을 위한 노동당 제7기 당대표단 선거 인천지역 유세 file 인천시당 2015.09.08 1689
419 성명논평 새누리당과 황우여 대표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도의원들의 진주의료원 폐업강행에 대해 명확한 입장 밝혀야 file 인천시당 2013.06.13 2661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