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095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309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후보 동정> 2010. 4. 23.


인천의 환경 김상하가 책임지겠습니다!


김상하 후보 시민사회단체 회원 및 당원들과 계양산 둘레길 걷기 행사 참여


이번 4월 25(일) 김상하 후보는 ‘계양산 골프장반대 계양산 둘레길 걷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민단체 회원들과 당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이다.


오전 11시에 연무정 입구에서 시작해서 징매이 고개까지 가볍게 계양산 둘레길(옆길)을 한바퀴 도는 행사로 계양산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모으는 의미를 갖는 행사이다.

점심식사는 소나무시위 농성장에서 모여서 먹을 예정이다.


물론 김상하 후보는 계양산을 찾은 유권자들을 만나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게 될 것이다.


친환경,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을 챙기려고 애를 쓰고 사는 세상이다.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공원 등 녹지를 늘여 나가야 할 상황인 것이다. 


그런데 인천시는 계양산 골프장 건설, 경인운하 건설, 검단-장수간 민자고속도로 추진, 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 굴업도 골프장 건설 추진 등 반환경적인 사업을 지속하거나 추진하려고만 한다.  현재 인천시 전체가 건설공사 중인 것이다.


더욱이 인천시는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39%나 되어 지방재정건전성 기준인 30%를 크게 상회한 상태며 도개공 부채는 2003년 278억 원에서 4조 2,000억 원으로 6년만에 151배 증가된 상태이다.  무리한 사업추진이 만들어낸 결과다.


이제는 더 이상의 개발을 막고 친환경 도시로 구축해 나가야만 하는 시점에 도달한 것 같다.


그간 진보신당의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는 환경운동가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계양산 골프장취소 소송 담당변호사, 인천 녹색연합 자문변호사를 맡으며 자신의 직업인 변호사로 일하며 그 누구보다도 환경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그 역할을 다해 왔다.


계양산 골프장 저지 및 시민자연공원 추진 인천시민위원회(인천시민위)는 다남동 주민 등 25명과 시민위가 합동으로 제기한 행정소송(계양산 골프장 도시계획결정 및 도형지면고시 무효소송) 대리인인 김상하 변호사가 지난 7일 열린 행정소송 첫 재판에서 제출한 '입목축적 허위조작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감정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였다.


법원이 감정신청을 채택하면 전문가를 지정, 입목축적조사를 실시해 허위조작 여부를 규명하게 되어있어 롯데건설의 허위조작을 주장해오던 시민사회단체의 진실이 밝혀지게 될 것이다.


현재의 입목 상황이 벌목 등으로 변경되면 후행 절차 진행이 어려워 현 상황을 유지한 상태에서 본안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집행정지 신청을 제출했던 것이다.


(김상하 후보의 환경관련 주요 공약)


- 계양산을 ‘계양 대공원’으로 지정하고, 친환경 시민대공원으로 조성

- 경인운하 건설을 중단시키고 수변공원으로 전환, 홍수방지용으로 활용

- 강화조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하여 어장 보호

- 인천조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하고 강화남단 갯벌을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 생태관광자원으로 육성

- 굴업도 골프장 추진 중단

- 검단-장수간 민자고속도로 추진 중단

- 부평구 미군부대 터를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


2010. 4. 23.


진보신당 인천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8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오는 3일부터 최저임금 5,910원 쟁취 집중행동 돌입! file 이근선 2013.06.01 2116
557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발달장애인 ‘균도와 세상걷기’에 결합 20 file 인천시당 2012.05.16 3785
556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공투단의 요구에 인천시 조속한 답변 촉구 27 file 인천시당 2013.05.15 2579
555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54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file 이근선 2011.10.03 4103
553 활동소식 진보신당 이근선후보 민주노총후보로 결정 문성진 2012.03.28 1836
552 활동소식 진보신당 6년 막 내리고 '노동당'으로 새 출발 file 인천시당 2013.07.22 1892
551 활동소식 진보신당 19대총선 예비후보 2명 등록 file 인천시당 2011.12.23 2569
550 활동소식 지방선거운동본부 출범식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 2018.04.02 1134
549 성명논평 즉각적인 자진 사퇴가 나 교육감이 도덕적, 정치적 책임을 지는 유일한 방법 file 인천시당 2013.08.07 2601
548 활동소식 주안역 북부광장에서 기본소득 캠페인을 했습니다 인천시당 2017.08.11 1288
547 성명논평 정보공개 청구권리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에게 보장된 권리입니다! 인천시당 2015.03.05 3039
546 활동소식 정리해고 철회! 고용보장 쟁취! 동광기연 투쟁 결의대회 연대 file 인천시당 2017.03.29 1343
545 활동소식 정규직 제로 공장, 만도헬라 투쟁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당 2017.08.18 1101
544 성명논평 정권이 죽였다.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file 인천시당 2016.09.26 1908
543 성명논평 전화설문조사를 통한 수돗물불소화 사업 시행여부 결정은 비상식적! file 참꾼 2011.05.30 3130
542 활동소식 전두환 기념석비 철거가 어렵다는 인천시의 우려스러운 역사관 인천시당 2019.05.30 1326
541 활동소식 전교조 인천지부, 인천교육발전 5대 요구 결의대회 인천시당 2016.04.22 1971
540 활동소식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조치 강행 인천시교육청 항의 및 교육부 규탄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6.02.25 1442
539 활동소식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규탄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6.01.25 14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