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6월 2일은 故 박기연 장애해방열사가 장애인 자립생활의 필요성과 중증장애인들의 처절한 삶을 알리기 위해 휠체어에 탄 채로 인천 간석역 철로에 몸을 던진 날입니다. 

故 박기연 장애해방열사 10주기 추모제가 간석역에서 열렸습니다. 간석역에서 간단하게 추모행사를 마치고 시청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시청에서 열린 추모문화제에서 박동섭 장애인위원장이 고인을 기억하며 장애인 차별철폐 투쟁에 함께 하겠다는 결의발언을 했습니다. 

故 박기연 장애해방열사는 2006년 6월 2일 장애인 자립생활의 필요성과 중증장애인들의 처절한 삶을 알리기 위해 휠체어에 탄 채로 인천 간석역 철로에 몸을 던졌습니다.


박기연 열사는 자신의 생을 마치기 전까지 장애인 이동권, 교육권, 활동보조서비스, 시설비리 등 장애인의 차별을 없애기 위한 싸움에 앞장서 왔습니다. 자신의 몸을 던지는 마지막까지 이 사회를 향한 투쟁이었습니다.

장애인등급제 폐지, 부양의무제 폐지, 활동보조서비스 등 아직 장애해방,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제도적인 차별을 철폐해 장애인의 완전한 참여와 평등을 꿈꿨던 박기연 열사의 바람처럼, 장애인 차별철폐 투쟁은 모든 사회구성원에 대한 차별철폐의 투쟁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언제나 그랬듯, 장애인의 차별을 철폐하는 싸움의 선두에 설 것입니다.

e848ab4db780684660ab56829756d83f.jpg

a7d5e919be5b1e27770993f086cd5bf6.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8 성명논평 [논평] 변죽만 울리는 문재인표 “노동 존중 사회” 인천시당 2018.05.02 1881
417 성명논평 [논평] 시민 위협하는 미세먼지, 대책없는 인천시 인천시당 2018.01.19 1912
416 성명논평 [논평] 시민 위협하는 미세먼지, 대책없는 인천시 인천시당 2018.01.19 1989
415 성명논평 [논평] 유정복 시장의 청년일자리정책은 효과 미비, 청년기본소득이 필요하다 인천시당 2017.10.17 1613
414 성명논평 [논평] 인천 중구청은 중구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지정을 취소하라!! 인천시당 2018.10.05 2054
413 성명논평 [논평] 인천공항은 제2터미널의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라. 인천시당 2018.01.26 2085
412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교육청은 인천 모 중학교 고보선 교장에 대한 징계위원회 개최를 철회하라! 인천시당 2017.10.31 1600
411 성명논평 [논평] 인천시는 인천지하철의 필수인력을 즉시 충원하라 인천시당 2019.04.30 1322
410 성명논평 [논평] 인천지역 환경재앙 인천시는 무엇을 하고 있나 인천시당 2018.01.03 1669
409 성명논평 [논평] 장애인 노동권 보장을 위한 투쟁이 필요하다 인천시당 2017.04.20 1762
408 성명논평 [논평]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즉각 제정하라! 인천시당 2017.05.02 1555
407 성명논평 [논평] 철저히 검증하고, 이윤성 후보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낙선시켜라 file 인천시당 2016.12.07 1724
406 성명논평 [논평] 최순실을 즉각 체포하라! 인천시당 2016.10.31 1584
405 성명논평 [논평] 한국지엠 비정규노동자 정리해고 철회를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7.01.03 1704
404 성명논평 [논평] 한국지엠, 비정규직 우선 해고보다 정규직으로 전환이 먼저 인천시당 2018.01.04 1516
403 성명논평 [당 대표 담화] 뜨거운 분노로 삶의 정치, 생명의 정치를 만듭시다! 인천시당 2014.05.02 1776
402 성명논평 [당 대표단 입장] 당면 정치일정에 최선을 다한 기획과 실천을 수행하기로 인천시당 2014.06.18 1808
401 성명논평 [당원교양강좌] 탈핵과 대안 file 인천시당 2016.10.13 1607
400 활동소식 [당원토론회] 허심탄회3. 인천시당, 어떻게 혁신 할 것인가? 인천시당 2017.09.22 1103
399 활동소식 [당협 소식] 현수막 게시 활동 인천시당 2017.12.19 1305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