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4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보도 자료 ]

 

진보신당, 총선 전 사회당과의 통합건 전국위원회 통과!

 

진보신당은 지난 2월 11일 서울 불광동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전국위원회를 개최해 사회당과의 통합건이 참석 전국위원 48명 중 44명이 찬성하여 힘있게 통과 되었습니다.

 

기존 진보신당의 당명, 강령, 당헌은 일단 그대로 하고 총선 이후 제2창당 과정에서 진보좌파정당에 참여한 세력 및 개인의 총의를 모아 새롭게 제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다시금 당명 개정 등으로 유권자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려는 것일 뿐 아니라, 총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통합준비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당내 혼란을 최소화하고, 총선 이후 제2창당 과정에서 새롭게 참여할 세력들과 논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진보신당은 지난 1월 26일 14차 대표단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과 추진에 관련해 진보좌파건설 연석회의를 잠정 연기하고 사회당과의 양당 논의로 전환키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지난 2월 7일 양당이 통합키로 합의가 이루어져 이에 대해 전국위원회가 개최되어 사회당과 총선 전 통합키로 의결한 것입니다.

 

이로써 오는 2월 19일 오후 1시 서울 흑석동 원불교회관에서 개최되는 당대회를 통해 최종 결정하여 사회당과 통합할 것입니다.

 

진보신당은 이와 더불어 비례대표 2년 순환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4번까지 순환 당선권으로 하고 예비 명부를 포함하여 6명 이상의 후보를 등록할 계획입니다. 비례대표는 전략명부를 작성하여 선출하되, 언론광고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당원들의 추천도 받을 것입니다.

 

2012. 2. 12.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 대변인 이근선

 

(보도자료)진보신당, 총선 전 사회당과의 통합건 전국위원회 통과.hwp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8 성명논평 인천공항공사는 즉각 조성덕 지부장 고용승계 보장하고, 단체협약 승계 보장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04 2460
397 당대대 특별결의문 2가지 이근선 2011.04.02 2459
396 성명논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유엔 글로벌콤팩트의 ‘노동존중경영상’ 즉각 반납하라! file 이근선 2013.11.15 2450
395 5/22(토) 후보동정 브리핑 대변인실 2010.05.22 2445
394 활동소식 진보신당,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여성정책 발표 file 인천시당 2012.03.07 2438
» 활동소식 진보신당, 총선 전 사회당과의 통합건 전국위원회 통과! file 이근선 2012.02.12 2433
392 성명논평 사고대비물질인 BTX 공장을 인천시내 한복판에 건설하는 정부·인천시·서구는 300만 인천시민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가! file 인천시당 2013.12.16 2418
391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거주시설 지적장애인 의문사를 철저히 밝히고,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2.02 2388
390 (논평)한나라당과 민주당에 ‘黨格’을 묻는다 - 중앙당 대변인 2010.05.09 2387
389 성명논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재정난 극복방안은 구태 정치인들의 ‘보여주기식 행정’의 답습일 뿐 file 인천시당 2012.03.23 2385
388 (보도자료)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의 출사표 대변인실 2010.05.20 2378
387 활동소식 2012년 제19대 총선 야권연대에 따른 진보신당 인천시당 입장 file 인천시당 2012.02.13 2371
386 (성명)5.18 30주년, 진보신당은 도청에 남아 숭고한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리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5.19 2370
385 (보도자료)인천의 진보교육감 후보, 진보교육의원 후보 추대를 환영합니다! 대변인 2010.04.28 2366
384 성명논평 SK인천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15 2355
383 (보도자료)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진보신당 꽃을 던져 주십시요! 대변인실 2010.05.31 2348
382 (성명)‘4자 방송토론 무산’은 거대 정당의 횡포, 의도적 유권자 모독행위! 2 file 대변인실 2010.05.25 2348
381 활동소식 진보신당 제4기 당대표에 홍세화 당원 선출! file 이근선 2011.11.26 2337
380 보도자료 이중으로 올라간 것들 하나로 만들어 주세요 대변인 2010.05.11 2326
379 활동소식 티브로드 남동방송 노동자 초단기계약 및 등급제폐지 촉구 결의대회 참가 인천시당 2016.05.31 2321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