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4월 16일, 쏟아지는 비 속에서 세월호 2주기 추모문화제를 마쳤습니다. 온 몸이 비에 젖어 추위에 떨었지만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 더욱 분노했던 추모문화제였던 것 같습니다. 

추모문화제 다음날인 4월 17일은 인천시당 당원들과 장봉도로 봄 마실을 다녀오기로 한 날입니다. 새벽까지 내렸던 비줄기도 다행히 그쳤고 파란 하늘이 살짝살짝 보이기도 했습니다. 4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10시 10분 여객선을 타기 위해 삼목 선착장으로 향했습니다. 삼목 선착장에 다다랐을 때 들었던 절망의 한 마디, '바람이 너무 세서 오늘을 배가 뜨지 않습니다'. 결국 장봉도 봄 마실을 포기하고 영종도에 있는 백운산으로 향했습니다. 얼마 높지 않은 산인지라 왕복 1시간 정도의 등산을 했습니다. 등산을 하면서 여기저기 피어난 진달래와 초록 새순을 보며 봄기운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등산을 마치고 을왕리 해수욕장에 들러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으며 강진수 당원의 생일까지 축하했습니다. 

매달 산이나 야외로 다녀올 수는 없지만, 앞으로 당원들과 분기별로 한 차례씩 여행을 다녀오자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05dcac235612103ec46c5908213c28b.jpg
682c85c97eaed3e870b914122f3eda27.jpg
1d4bd7ec9feda92bfdfa87c84213f7ec.jpg
1bbee08d67b5105ea68e1a8b77166744.jpg
21c0c5850bc38c2aa695598fa46c3561.jpg
c331ace1ab4ec1c6090ac9302b27035f.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8 활동소식 24시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중단 규탄 및 해바라기 의문사 1주기 추모제 인천시당 2016.01.28 1603
397 활동소식 최저임금을 국회로! 최저임금1만원법 입법청원 시작 인천시당 2016.05.26 1603
396 활동소식 [전국동시다발 1인 시위] 지진을 멈출 수 없다면 핵발전소를 멈춰라!! 인천시당 2016.11.01 1604
395 활동소식 안내_경인 아라뱃길 자전거 타기(10월 3일] 인천시당 2016.09.26 1606
394 성명논평 [당원교양강좌] 탈핵과 대안 file 인천시당 2016.10.13 1607
393 성명논평 [보도자료] 노동당 인천시당, 최저임금 결정권한을 국회로 이관하자는 입법청원운동 제안 file 인천시당 2016.05.26 1608
392 활동소식 민중총궐기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17 1609
391 성명논평 [논평] 유정복 시장의 청년일자리정책은 효과 미비, 청년기본소득이 필요하다 인천시당 2017.10.17 1613
390 활동소식 노동당 인천시당 당원토론 허심탄회2 인천시당 2016.05.12 1615
389 성명논평 故 박기연 장애해방 열사, 10주기 추모제에 부쳐 file 인천시당 2016.06.02 1617
388 활동소식 [정당연설회] 박근혜 퇴진 정당연설회 주안남부역에서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 2016.10.31 1618
387 활동소식 15년 전, 정리해고노동자에 대한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이 있었습니다 인천시당 2016.04.08 1619
386 활동소식 누리과정 예산 파행 해결 및 교육재정 확대를 위한 시민캠페인 file 인천시당 2016.03.18 1620
385 성명논평 [활동] 콜트콜텍 새누리당사 앞 단식농성장 방문 인천시당 2015.10.15 1624
384 성명논평 [활동] 인천시의 장애인 복지예산 삭감에 반대합니다. 인천시당 2015.10.29 1626
383 활동소식 을지프리덤 가디언 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6.08.23 1628
382 성명논평 [성명] 유정복 인천시장은 박정희 탄생 100년 기념사업회 부위원장직을 즉시 사임하라! file 인천시당 2016.11.03 1630
381 성명논평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은 당연한 귀결로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6.12.29 1630
380 활동소식 일방매각 철회! 고용보장쟁취! 동광기연 결의대회에서 투쟁기금 전달했습니다. 인천시당 2017.02.21 1633
379 활동소식 독일 좌파당 카티야 키핑 대표 초청 강연회-유럽의 좌파운동과 기본소득 인천시당 2016.07.11 1634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