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2015.11.17 11:57

민중총궐기 참가

조회 수 16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579e49c5f6a5d12e14689e0f60c97904.jpg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 앞서 서울시청광장에서 노동자대회 본대회가 열렸다. 노동당은 이에 앞서 오후 1시 알비비정규노동자대회, 숟가락 대행진, 노동개악저지를 위한 노동당 투쟁대회를 마치고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했다. 

노동자대회 본대회를 마치고 민중총궐기를 위해 광화문광장으로 행진하던 대오는 오래지않아 차벽에 가로막혔다. 청계광장과 종로구청 입구에서 평화행진을 요구하는 당원들과 시민들은 몇 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행진하던 사람들이 차벽에 도착하자마자 물대포를 쏘는 등 강경진압을 펼쳤다. 폭력진압으로 수많은 부상자가 나왔고 연행자가 속출했다. 노동당 당원들도 3명이 연행되었고 2명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경찰은 부상자를 태우러 온 응급차에 집중 물대포를 쏘는 비이성적인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민중총궐기에 참여한 69세 농민이 머리를 크게 다쳐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 분은 서울대병원 뇌수술을 받았고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다.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진 여러 부상자들의 부상 정도가 심각했다. 광화문에서 마지막까지 투쟁하던 노동당 구교현 대표와 노동당 당원들은 긴급하게 응급실 앞으로 옮겨 밤을 새며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기원했고 민중총궐기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대병원에 모여 경찰의 만행을 규탄하며 농민분의 쾌유를 기원했다. 

노동당 당원들은 지난 14일에 벌어졌던 경찰의 만행을 잊지 않을 것이며 노동개악에 맞선, 박근혜 정부에 맞선 투쟁을 다시 한번 결의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8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율도 세계 1위돼야 진짜 선진 공항! file 인천시당 2013.06.18 3171
397 성명논평 공원과 숲을 훼손하고, 시민혈세 70억원 낭비하는 운북IC입체교차로공사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3.07.04 2618
396 성명논평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민주당은 정당정치를 포기하나 file 이근선 2013.07.05 2251
395 성명논평 장애인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독소조항을 즉각 폐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3.07.15 2686
394 활동소식 진보신당 6년 막 내리고 '노동당'으로 새 출발 file 인천시당 2013.07.22 1892
393 활동소식 노동당, 전국적으로 삼성전자 서비스 노동자지지 1인 시위 돌입 file 인천시당 2013.07.24 3048
392 성명논평 노동당 인천시당, 삼성관련 펼침막 훼손사건 경찰에 고소 file 인천시당 2013.08.06 2623
391 성명논평 즉각적인 자진 사퇴가 나 교육감이 도덕적, 정치적 책임을 지는 유일한 방법 file 인천시당 2013.08.07 2601
390 성명논평 나 교육감의 즉각적인 자진 사퇴와 뇌물공여자들의 파면이 인천교육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file 인천시당 2013.08.13 2690
389 성명논평 인천시의 GCF 사무국 유치에 걸 맞는 조속하고 진정성어린 인천 앞바다와 송도갯벌보전 계획과 실천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인천시당 2013.08.13 3740
388 성명논평 (논평)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와 기념식수비를 없애야 한다! file 인천시당 2013.08.22 3248
387 성명논평 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권리를 제한하는 난민지원센터 개관을 반대한다! file 이근선 2013.09.10 3051
386 성명논평 LH 인천지역본부의 용역업체의 부당 전보와 강등 조치를 원상회복 시켜라! file 인천시당 2013.09.12 3344
385 활동소식 노동당, ‘휴(休) 한국사회’를 위한, “빨간날은 쉽시다” 캠페인 돌입! file 인천시당 2013.09.23 2810
384 성명논평 소아과 의사 여중생들 성추행 혐의 충격,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해야 file 인천시당 2013.10.10 4419
383 성명논평 SK인천석유화학은 파라자일렌 공장 증설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file 인천시당 2013.10.22 3093
382 성명논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유엔 글로벌콤팩트의 ‘노동존중경영상’ 즉각 반납하라! file 이근선 2013.11.15 2450
381 성명논평 풀뿌리 지방자치실현 훼손하는 선거구 획정 잠정(안) 반대한다! file 이근선 2013.11.21 3241
380 성명논평 서울행정법원의 방송사 프리랜서도 근로자, 산업재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3.12.03 3218
379 성명논평 검찰은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농성지원 노동자들에 대한 반인권적 DNA 채취요구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3.12.06 2854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