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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진보신당 꽃을 던져 주십시요!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자료분석하여 발표한 것처럼 지난 8년간 시장직을 맡았던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의 성적표는 낙제점이다.  인천시민의 삶의 질이 매우 낮다는 것이 수치로 증명되었다.

또한, 인천시의 부채는 시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만해도 산하 6개 공사·공단의 부채까지 합치면 6조 1천803억원이나 된다.  먹고 살고 힘들고, 자연환경도 매우 열악하고 세금은 서민들을 더욱 옥죄고 있다는 것이다.  진보신당은 이에 대한 대안정책들을 공약으로 만들어 제시하였다.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는 임기 4년 동안 일자리 40만개 창출을 공약으로 냈고, 공공근로를 비롯한 7만8천명의 공공부문 일자리도 창출하겠다고 했다.

삶의 질을 떠나 일자리 조차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  인천시를 다 망쳐놓고 이제와서 8년간 못했던 것을 4년 안에 해내겠다는 헛공약을 외치고 있는 것이다.


분명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러나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대안이 될 수 없다.

민주당 10년 정권은 서민의 삶의 질을 황폐하게 만들었고 심판받은 정당이고 정책 역시 한나라당과 대연정 제안할 정도로 다를 바 없다.


이제는 진정으로 시민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을 가진 기호 7번 진보신당과 김상하 후보로 제대로 바꿔 서민들이 먹고살기 좋은 도시, 공원같은 친환경도시를 만들겠다고 외쳐왔다.

어느 정당보다 서민들에게 필요한 공약, 실현 가능한 공약들을 내놓았다고 자부한다.


김상하 후보는 처음마음 그대로 완주하며 소중한 한표, 한표 모으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제 선거운동 막바지이다.  선거는 될 것 같은(?) 정당에 표를 주는 것이 아니라 돼야 할 정당, 돼야 할 후보에게 표를 주는 행위라고 알리며 동분서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선거운동 막바지에 와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들의 가족의 미래와 살기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한 현명한 판단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 5. 31.


진보신당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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