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2016.02.03 12:52

노동당 입법청원 서명 캠페인

조회 수 14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월 2일, 노동당 인천시당은 한국GM과 부평역 앞에서 노동관련 법안 입법청원 서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해고 완화와 취업규칙 변경 등 양대지침을 강행하고 노동개악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정치권, 노동계를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양대지침과 노동개악 법안은 다수 노동자와 민중들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것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거리에서 싸워오고 있습니다. 

또한 반대를 넘어 노동대안을 입법화하기 위한 '입법청원 서명'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을 법으로, 주당 35시간 이상 일하면 정규직으로" 이 구호를 법제화하기 위해 전국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군이래 취업의 벽은 너무 높고, 그 벽을 넘어도 비정규직, 하루 12시간 뼈 빠지게 일해도 저축은커녕 하루하루 생활하기 빠듯한 한국의 노동자들, 모두는 지금보다 훨씬 적게 노동하면서도, 원하는 모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가 보장되고, 누구나 충분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노동시간은 줄이고, 정규직 일자리는 늘리고, 최저임금은 1만원으로! 그래서 일하는 국민들이 살아갈 재미가 있는 사회, 여러분이 함께 한다면 가능합니다.

<노동대안 핵심내용>

[근로기준법 개정] “노동시간 단축” 법제화
_제50조 근로시간 1주간 노동시간은 35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_제53조 연장근로의 제한 당사자가 합의하면 1주간 5시간을 한도로 연장할 수 있다.
_제55조 휴일 1주일에 평균 2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주어야 한다.


[노동시간 단축과 일자리 공유 특별법 제정] “정규직 추가 고용” 법제화
_(정규직 고용 의무화)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추가고용은 정규직으로 한다.
_(정규직 자동 의제) 3개월 평균하여 주35시간 이상 노동하면 정규직으로 간주한다.
_(지원과 처벌) 추가고용을 창출한 사업주를 지원하며, 의무 규정 위반하면 처벌한다.


[최저임금법 개정] “최저임금 1만원” 법제화
_제4조 최저임금의 결정기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여 근로자 평균임금의 50% 이상으로 정한다.
_제8조 최저임금의 결정 국회가 재심의하여 결정한다. 단, 최저임금위원회의 안보다 더 낮은 액수로 정할 수 없다.
_부칙 현실화 2017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원으로 한다.


cf3e3f897a4df53e359711e0c325740a.jpg

0f3aa24cad72981b87a0129f14a88734.jpg
e28233d43d56e677adb1cc03689c8a98.jpg
cc07b3506c651babf9bc75ab18cc25bb.jpg
f1b6cef280eb46b931a350ac9e67ad0c.jpg
963981fd94f27f24e90e59d2fb79dbe7.jpg
f9c39053f9f425c7da547825135cd686.jpg
e1e9a184664740817bcfbaa4b4f85a3d.jpg
cf3e3f897a4df53e359711e0c325740a.jpg
5543b2ccd0ba972d9b2423ba8eb66eac.jpg
a1d0737d562b5e03e3c54e045259ecf9.jpg
18d42be1f803f301dec91fe8bc9ed6ed.jpg
9275b33ef2e890f3e1354d062a257466.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 성명논평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라! 인천시당 2015.01.20 2203
357 성명논평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의 각종 의혹, 검찰의 엄격하고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인천시당 2014.06.19 2195
356 활동소식 박근혜 퇴진을 위한 인천 촛불문화제 file 인천시당 2016.11.25 2190
355 성명논평 새누리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대국민 사과부터 하고 선거운동을 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5.23 2179
354 활동소식 연수구민은 막말 구청장과 구의원에게 연수구를 맡긴 바 없다! file 이근선 2012.03.14 2168
353 활동소식 최저임금 1만원 인천 만원행동 문화제 인천시당 2017.06.05 2165
352 성명논평 <성명> 리베이트·자금횡령 혐의 ‘인천 서구의 모 종합병원장 A씨 등에 대해 엄중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인천시당 2018.01.30 2146
351 성명논평 인천 중구시설관리공단, 44명의 기간제 노동자 소모품처럼 내쳐 인천시당 2015.03.04 2143
350 활동소식 민주노총 인천톨게이트노조, 파업문화제 참가 file 인천시당 2016.06.01 2142
349 활동소식 두 당 연대 비판 문성진 2012.03.26 2142
348 활동소식 한국지엠이 실제 사용자! 총고용보장,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5.12.15 2127
347 성명논평 [보도자료] 노동당 인천시당,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 모니터링 나선다 file 인천시당 2016.07.28 2121
346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오는 3일부터 최저임금 5,910원 쟁취 집중행동 돌입! file 이근선 2013.06.01 2116
345 성명논평 [활동] 먹튀자본, 투기자본과 싸우고 있는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5.09.14 2104
344 성명논평 [논평] 인천공항은 제2터미널의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라. 인천시당 2018.01.26 2085
343 활동소식 노동당 이용길 대표, 인천지역 후보 지원차 방문 file 인천시당 2014.05.29 2078
342 성명논평 [성명] 한국지엠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결을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8.02.19 2063
341 활동소식 콜트콜텍 단식농성장 방문 인천시당 2015.12.07 2062
340 성명논평 [논평] 인천 중구청은 중구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지정을 취소하라!! 인천시당 2018.10.05 2054
339 활동소식 출구는 여쪽에 있다-여성위원회 인천간담회 인천시당 2016.09.26 2028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