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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

 

4.11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나서며,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285만 시민께 드리는 글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야권단일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진보신당을 배제한 채 온전한 야권연대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배신하고 자신들 자리배분만을 위한 패권적인 연대를 추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두 당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밀실야합으로 이루어진 두 당의 패권연대는 합의문의 잉크도 마르기전에 후유증으로 점철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대표의 경선 여론조작과 성추행 전력 후보 공천, 민주당 경선 패배 후보들의 경선 불복 등 국민과 진보적 가치는 안중에 없는 채 오로지 자신들만을 위한 당리당략만 판치고 있습니다. 진보신당은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이 이제라도 국민을 생각하며 진보적 가치에 합당한 주장과 행보를 통해 정치 발전과 한나라당 심판을 이루기를 진심으로 충고 드립니다.

 

진보신당은 두 당이 국민 열망을 담아 우리 사회의 진보적 개혁의 길로 나서기를 바라며 예비 후보로 등록했던 중∙동∙옹진, 남동(갑), 서구∙강화군(갑)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한, 진보의 목소리를 올곧게 내고 제대로 된 한나라당 심판과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인천 보수의 얼굴인 황우여(새누리당 원내대표)의원에 맞서 연수구에 이근선 후보를 출마시키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근선 후보는 1%의 수탈에 맞서 서민과 노동자를 위해 87년부터 25년 한 길을 걸어온 뚝심 있는 노동운동가, 보건의료분야 전문가입니다. 또한 월간 ‘말’지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할 진보 인사로 선정되고 위원장으로 활동했던 노동조합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전태일 노동자상을 받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근선 후보는 인천에서 벌어지는 반서민적인 신자유주의 정책을 비판하고 미래를 위한 공약을 제시하여 평가받을 것입니다. 무분별한 난개발로 시민의 주머니를 털어 건설사 주머니만 챙겨주는 개발정책, 소수 부자만을 위하고 서민 허리를 휘게 하는 한미 FTA와 송도 영리병원, 인천대 법인화에 대한 비판과 진보적 대안을 제시하며 한국 사회의 획기적인 발전 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근선 후보는 짝퉁 진보가 판치는 지금 서민을 위한 참다운 진보가 무엇인지 보여줄 것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 이기고 보자는 전근대적인 승리 지상주의가 판치는 선거판에서 진보적 가치와 정책으로 정면 승부하여 연수구민의 선택을 받을 것입니다.(끝)

 

2012. 3. 22

 

진보신당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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